대신 교수진료 받으려면 빨라야 3주 뒤부터 가능한데

두세번 오면 신경치료에 크라운까지 끝날거라 하심

근데 당장 급하고 어려운 치료 아니라고 교수님도 동네병원에서 후딱 하는 거 추천하시길래

동네병원에서 치료중인데

신경치료 내방만 5번을 했고

내방 텀도 일주일씩 잡혀서 거의 한달 넘게 하는중임..

진료도 보통 첫번째 내방이 젤 오래걸리고

두세번째는 순식간이잖아?

근데 요상하게 내원횟수 많아질수록 진료시간도 길어지고

치아도 점점 깎아내려감

이거 맞는거냐..?ㅅㅂ

물론 대학 교수님은 내 치아 드릴로 까보지 않고

엑스레이랑 입안만 보시고 발치할 확률 없어보인다 한건데

여기 병원은 또 치아 뚜따하기 전부터 발치확률 반반이라 햇엇단 말임 상태 최악이라고..

ㅅㅂ ㅜㅜ

진짜 치과의사는 가족중에 있는 게 최고일듯..

아무리 명의를 만나도 명의 두명이 의견이 다르면 뭔가 찝찝해지기 시작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