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지나가면서 대충 들어보니까

이거 왜 준비 안하냐, 왜 이렇게 노력들을 안하냐

뭐 이런식으로 혼내는 모습 봤는데 멋있더라

나도 하루빨리 원장되서 위생사들 혼내고 싶다.

남자라면 그렇게 살아야 멋진 인생이지.. 여자를 혼낼 수 있는 위치..

그런모습들을 상상하면 가슴이 벅차오름. 더 열심히 해서 빨리 그런 위치 되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