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4살이고 마지막으로 치과간게 중학교 1학년때니깐 딱 10년 된거 맞네요. 생활에 지장이가거나 아픈곳이 없어 안가고 지냈지만 더 늦추다간 치료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늘 수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오늘 치과 예약했습니다. 그런데 치과에대해 아무것도 아는게 없으니 호구 잡혀서 과잉치료받을까봐요.. 평상시에 불편한게 전혀 없지만 어릴적 부터 치아가 약하다는 소리를 치과갈때마다 들었어서 무섭네요..
그래도 치과는 가족분이 알려주신 곳에다가 손님도 많은것같아 의심은 덜되는데 그래도 호구를 덜 당할만한 방법있을까요..? 견적도 얼마 선에서 나올지 궁금하네요..
그래도 치과는 가족분이 알려주신 곳에다가 손님도 많은것같아 의심은 덜되는데 그래도 호구를 덜 당할만한 방법있을까요..? 견적도 얼마 선에서 나올지 궁금하네요..
그냥 검진만받으러왓다고하면됨
호구 덜 당하는 방법은 너가 추천받은 치과 + 후기 좋은 치과 2~3개를 잡아두고 검진을 여러 번 받는거다. 엑스레이도 찍어보고 충분히 환자에게 근거있게 설명하는 곳에서 치료받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