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어금니 크랙있으셔서 치과 다녀오셨는데 프렙해놓고 임시로 투명한 뭔가로 씌워놨더라고

보니까 생겨먹은게 퀵스같은데 이거 임시로 씌워놓기도 하냐? 임시치아라고 하기엔 느낌이 플라스틱보다는 퍼밋처럼 말랑말랑한 고무 느낌..


엔도할 정도까진 아니라서 그냥 임프뜨고 저 정체불명한 뭔가로 씌워놓고 끝냈던데 뭔지 정체가 궁금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