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변에도 있다.

그런 스토커들

솔직히 며칠 정도는 매달릴 수는 있겠지.

근데 상대가 거부를 하는데.... 계속 몇달, 몇년씩 전화하고, 문자보내고, 상대 주소 추적하고, 몰래 뒤따라가고, 소송도 걸고...

이러는 스토커들 진짜 많아. 그런놈들은 진짜 장시간 사회에서 격리 좀 시켜야한다. 너무 위험해.

장재진 스토킹 사건
김태현 스토킹 사건
안산 직장동료 여직원 스토킹 사건
파주 방충망 스토킹 사건

염산 테러 스토킹 사건
동작구 사다리 스토킹 사건

이번에는 상대 여자집 근처로 이사까지 가서 스토킹을 한 사건

등등 너무 끔찍한 스토킹 사건이 많다.

스토킹 피해자 보호법이 좀 제정되서 딸 가진 부모들이 좀 안심하고 자식을 키울수 있는 사회가 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