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개업한 치과 갔는데
충치검사 하면서 사랑니 이야기 하던데
엑스레이에 사랑니 하나만 남아 있는 걸 보고
아랫쪽 사랑니가 없어서 짝도 안 맞고
그냥 두면 인접면 충치 생길 수 있다고
발치 고려해봐라던데
이는 바로 나있고 전혀 통증이나 느낌도 없는데
과잉진료 아닌가 싶어서 신뢰하기가 어렵더라
마지막 선택은 내가 하는 거겠지만
은연 중에 암시 띄워서 신경쓰이게 하는 거 아님?
개업하고 얼마 안 되어서 투자비용 빨리 회수하려고
호구로 만들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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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사랑니 뽑는거 수가도 ㅈㄴ 낮아서 그거뽑는거 매복이면 귀찮기만 하지 치과에 별 도움도 안된다 정 사랑니 뽑는거 별로면 그냥 충치생겨서 나중에 몇 백내서 치료받으셈
사랑니발치 돈도얼마 안되는디;;
그렇게 의심스러우면 걍 나중에 발치하든가
ㅋㅋ
과잉진료가 아니라 정확히 맞는 소리만 하셨는데... 왜 이렇게 요즘 사람들 의심이 많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