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니 사랑니가 엊그제 부터 조금 아팠는데


분명히 오늘 점심까지 밥도 먹고 다했는데


퇴근하고 저녁에 한숨 때리고 오후 11시 쯤에 일어나니


진짜 저승갈정도로 개아픔


물 마실때 꿀꺽 꿀꺽 할때마다 개아픔


내일 토요일이라 사랑니 빼줄지도 모르는데


내일 사랑니 빼면 달라고 한다음에


망치로 좃나 후려서 뿌셔버리고 싶네


개시발새끼 뽑히기만 해봐라


진짜 개박살 내서 가루로 만들어서 하수구에 뿌려버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