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한지는 13년 지났고 시림증세는 몇년전부터 있었던거같은데 매우찬물(얼음물 수준) or 아이스크림 을 제외하면 시리지 않아서 큰불편함은 없어서 그냥 나두고 있는데 치료 받는게 좋을까? 일상에 지장은 거의 없긴해 아이스크림은 반대쪽으로먹고 정수기정도의 찬물은 시리지않아 방치하면 나중에 더큰문제 될까봐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