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쯤 신경치료 두개함. 어금니쪽
레진인가? 베이지색으로 씌우는거만 놔두고 놔뒀는데.
최근 1번 이밑에서 뾰루지같은게 계속 한자리에 생김.
의사가 사진찍어보더니 1.2번 둘다 균이들어가서 신경치료 다시해야 된다고 함.
신경치료 다시하기 귀찮기도 하고 의사가 한숨쉬며 말하는거도 짜증나서 병원딴대가버림. 3년다니면서 한번도 안덮어씌웠음. 신경치료만 계속함
new병원에서 이전병원에서 신경치료후 염증생겼다 재치료해야될다하더라 말하니.
사진한번 찍어보고.
1번은 염증치료하면서 지켜보자하고
2번은 파절될 우려가 있다고 씌우는게 낫다해서
본까지 뜬상황임...
근데 본뜨고나니(뜰때 아프더라. 뜯어낼때가 그런지) 살짝 욱신거리는 감이 느껴짐.
예전 신경치료후 얼마동안의 느낌처럼.
갑자기 많은생각이 든다.
1.전에 의사말대로 신경치료 해야되는거 아냐? 안하고 해서 ㅈ될고같은느낌.
2.그래도 돌팔이도 아닌 의사인데 괜찮을거같으니 덮어씌우자 하지않았을까?
라는 생각.
신경치료한 의사가 아닌데 사진찍고 육안으로 상태만 보고도 신경치료 상태랑 씌워도 되는지 유무 알수있냐??
아님 이거 혹시 내가 신경치료 한거 아니니 모르겠다식의 진료아니냐?
욱씩거리는데 이거 나아지냐? 많이심한건 아니고 간헐적으로 그냥 느겨지는데.
그냥 니 ㅈ대로 하세요~ ㅎ
니 좆대로해 그냥 병신아 딴데 또 가던가
뻐기면 곧 뿌러지고 발치 임플각일텐데 왜 그런 변태같은짓을 즐기노 너의 어금니가 불쌍하노 ㅠ 귀여운 지르쨩 으로 얼른 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