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인데 고2 1학기까지 계속 전교10위 안으로 놀았음 고등학교때 어머니 돌아가시고 사춘기 늦게오고 잡아주는 사람 없어서 방황하다 군대가서 괴롭힘받고 우울증 걸리고 1년정도 시간 버렸는데 지금 23이다
맘잡고 뭐하나 집요하게 파려는데 지금 공부해서 25에 의대가면 뭐 돈 많이버냐 요즘? 무리하면서 등록금 내면서 다닐만하냐 예전마냥 들어가면 인생피는정도 되냐
아님 그냥 공시준비나 할까 9급이든 7급이든 뭔가 우울증 극복하니까 뭐라도 죽어도 해보고 싶음
맘잡고 뭐하나 집요하게 파려는데 지금 공부해서 25에 의대가면 뭐 돈 많이버냐 요즘? 무리하면서 등록금 내면서 다닐만하냐 예전마냥 들어가면 인생피는정도 되냐
아님 그냥 공시준비나 할까 9급이든 7급이든 뭔가 우울증 극복하니까 뭐라도 죽어도 해보고 싶음
흙이면 공무원해
치대 돈 많이들지?
ㄹㅇ마니듬
많이들긴하는데 빨리뚫리는곳은 본1부터 마통 뚫려서 ㄱㅊ음
의대건 치대건 들어가서 6년만 고생하고 나면 지피로 한달에 세후 1000 버는건 껌이다. 25살 입학 31살 졸업이면 수련해도 되니까 의대가서 피정성 보드따면 세후 월 2~3천씩 벌고 그 이하 보드따도 1500은 안정적으로 벌어가는데다 개원 평타만 쳐도 몇년마다 서울 집 한채씩 턱턱 사니 아직도 올 만 하지
솔직히 이과 수능으로 의치한 갈 수 있으면 가는게 가성비 제일 좋다. 공시 그거 2년 3년 박아봤자 월 200 겨우 버는데, 레버리지도 많이 못일으키고 부업도 못하니 발이 많이 묶임. 근데 문제는 의치한 선호가 극에 달해서 이과기준 상위 2퍼 안에 못들면 발도 못붙인다는거지. 미친듯이 해봐라
아 치대 오지마 의대갈수있으면 의대가
성적만 되면 무조건 의대가라 치대는 답이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