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 어금니가 딱딱한 거 씹을 때 미미하게 찌릿해서 치과 감. 근데 크게 불편한 게 아니라 간헐적으로 어라? 싶은 정도라 내 상상 속의 찌릿함인가 싶기도 할 정도였음. 근데 점점 심해졌는데, 제일 심했을 때도 딱히 불편하진 않은 정도.
2. 몇 군데 다녀봐도 "이 치아는 충치가 있긴 하지만 문제 없다며 잘못 알았을 거"라고 하길래, 내가 어차피 충치 있으니 치료하자고 해서 인레이함
3. 똑같아서 재인레이함. 재인레이하기 전에 "혹시 크랙은 아니냐"고 물어봤는데 보존과랑 신경과 등등 의사들 다 모여서 CT도 찍고 증상도 재현해보고 했는데 의사들이 크랙 증상은 아니라고 판단함.
4. 똑같아서 신경치료함
5. 괜찮아짐. 근데 그 신경치료 한 곳이랑 큰 어금니 사이 잇몸이 조금만 건들려도 자주 붓고 치실할 때 크라운 끝쪽에 잇몸이 좀 튀어나와 있던데 건들면 피남.
6. 4개월 지났을 때부터 또 똑같은 증상이 진짜 미미하게 있어서 환상통인가 싶었다. 신경을 제거했는데도 그럴리가 있나 싶어서. 근데 6개월 지난 지금은 진짜라고 판단 가능할 정도로 미미하게 찌릿함.
7. 치과 다른 곳 감
8. 신경치료 굉장히 잘된 케이스, 크랙 없음, 잇몸이 약할 수도 있으니 잇몸 관리 잘해봐라, 높이가 높아서 그럴 수도 있다 함
9. 아는 치과의사한테 카톡으로 물어보니 크랙이라고 발치해야 할 거라고 함
여기서 현재진행형인데 크랙이려나?
2. 몇 군데 다녀봐도 "이 치아는 충치가 있긴 하지만 문제 없다며 잘못 알았을 거"라고 하길래, 내가 어차피 충치 있으니 치료하자고 해서 인레이함
3. 똑같아서 재인레이함. 재인레이하기 전에 "혹시 크랙은 아니냐"고 물어봤는데 보존과랑 신경과 등등 의사들 다 모여서 CT도 찍고 증상도 재현해보고 했는데 의사들이 크랙 증상은 아니라고 판단함.
4. 똑같아서 신경치료함
5. 괜찮아짐. 근데 그 신경치료 한 곳이랑 큰 어금니 사이 잇몸이 조금만 건들려도 자주 붓고 치실할 때 크라운 끝쪽에 잇몸이 좀 튀어나와 있던데 건들면 피남.
6. 4개월 지났을 때부터 또 똑같은 증상이 진짜 미미하게 있어서 환상통인가 싶었다. 신경을 제거했는데도 그럴리가 있나 싶어서. 근데 6개월 지난 지금은 진짜라고 판단 가능할 정도로 미미하게 찌릿함.
7. 치과 다른 곳 감
8. 신경치료 굉장히 잘된 케이스, 크랙 없음, 잇몸이 약할 수도 있으니 잇몸 관리 잘해봐라, 높이가 높아서 그럴 수도 있다 함
9. 아는 치과의사한테 카톡으로 물어보니 크랙이라고 발치해야 할 거라고 함
여기서 현재진행형인데 크랙이려나?
와나 나였으면 정신병 걸렸다..
뿌리쪽에미세하게 크랙있을수도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