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쭉 앉혀놓고 원장 왔다리갔다리 하면서 치료
직원들은 글러브를 끼고 여기저기 만지고 바꾸지도 않고
석션팁 교체 안하고 그대로 쓰고
신경치료 파일 소독전혀안하고 이사람저사람 쓰고
핸드피스는 하루종일 계속 쓰고
임플란트때 힐링어버트먼트 재활용하고
일반기구는 심지어 물에 닦기만 한건지 젖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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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서운게 이게 거의 대부분이라는거
감염되서 바로 증상나타나는 것도 있지만 b,c형간염, 에이즈, 결핵 등등
몇십년후에 혈액암 생기는 바이러스도 있는데
ebv, htlv-1 같은거는 정말 답도 없다.
치과치료후에 원인도 모르고 10년후에 혈액암 걸려서 죽는거다
ㅇㅋㅇㅋ
ㅇㅇ 그러니까 치과는 안가는게 답 ㅇㅇ 오지마라 ㅇㅇ
석션팁 교체 안하고 그대로 쓰고 신경치료 파일 소독전혀안하고 이사람저사람 쓰고 이건 신고해야되는데?
보건소에 신고햇더니 치과에 가서 출장나가서 지도했다고 하고 끝이더라. 그러더고 계속 그지랄이더라
문제는 이런 치과가 엄청 많다는거. 불광동, 장안동 이런데 동네는 정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