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예비후보는 강연 중후반 긴축재정과 관련한 질문이 나왔을 때는 "현재 이 정부의 목표 중에 제일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게 '국민 삶을 책임지겠다'는 것"이라며 "굉장히 위험한 발상이다. 국민의 삶을 국민이 책임져야지, 왜 정부가 책임지느냐?"라고 따져 물었다. "국민의 삶을 정부가 모두 책임지겠다는 게 바로 북한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