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왼쪽밑매복사랑니
남자선생이뽑았는데 마취주사보다
뺄때 아파서 진짜 죽는줄알았는데
여기글보니까 실력있는의사는 안아프게뺀다고?
그 의사는 그럼 실력없는건가 ㅋㅋ
이때까지 사랑니 수천개뽑아봤다고
잘뽑는다고 자랑하던데 ㅋㅋ
아무튼 엊그제 오른쪽사랑니도 뽑았는데
이번엔 여자선생. 또 발치할때 죽는줄알았다
남자선생이뽑았는데 마취주사보다
뺄때 아파서 진짜 죽는줄알았는데
여기글보니까 실력있는의사는 안아프게뺀다고?
그 의사는 그럼 실력없는건가 ㅋㅋ
이때까지 사랑니 수천개뽑아봤다고
잘뽑는다고 자랑하던데 ㅋㅋ
아무튼 엊그제 오른쪽사랑니도 뽑았는데
이번엔 여자선생. 또 발치할때 죽는줄알았다
염증이 있었나보네
걍 케바케 아닌가 위아래 3개 뺏는데 거짓말 안치고 단 1초도 아픈적 없엇음 그대신
온종일 턱 존나 벌리고 있어야하고 좆같은 냄새나 오히려 시끄러워서 귀같은 별별 다른 온군데가 아프더라
신경닿는 매복이어서 다니던 치과에서 경북대쪽 의뢰서 넣어서 갔는데 마취하고 막 부수던데 15분만에 끝나고 마취풀린것만 하루 욱씬했어요 - dc App
치과는 경북쪽으로 가셈 안아프게 잘해준다
사랑니 많이 뽑아봤다 자랑하는 곳은 걸러 사랑니를 무슨 훈장 정도로 생각하고 막 뽑는 곳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