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때 신경치료하고 크라운 씌움

5년 넘게 아무 이상 없다가 갑자기 통증와서 치과갔더니

엑스레이 찍어보니까 잇몸염증이 있었음(조금 크다고 하셨음)

그러고나서 재신경치료랑 잇몸치료를 권유하셨음

대학병원 방문하라고 하셔서 갔는데

똑같이 재신경치료랑 잇몸치료 하라고 하시더라

병원 사정 상 한달 뒤에 진료보기로 해서

그때까지 소염진통제? 약 처방받으면서 먹고 계속 기다리다가 어느순간 통증이 없어졌길래 약 안먹고 예약날짜 기다리는 중임

그때당시에는 통증때문에 일상생활이 불편해서 재신경치료부터 하고 싶다 얘기드리고 잇몸치료는 그 다음에 하겠다 말씀드렸었음

물론 처음에 동네치과에서 진료봤을때 스케일링 했었음

통증의 두려움때문에 진통제 꾸준히 먹다가 지금은 통증이 안와서 안먹고있는데

처방약 먹었다고 염증이 완화되진 않잖아. 이거 동네 치과가서 엑스레이 찍어봐야함? 염증 그대로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