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본과 3학년 총대표 우승희입니다.코로나19 상황 아래 모두가 어수선한 와중에, 치과 구성원으로서 물의를 일으켜 모두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 점에 대해 깊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먼저, 분명히 잘못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고 페널티라는 오만한 명목 아래 동기들에게 비인간적인 방법으로 피해를 준 것에 대해 동기들에게 사죄드립니다.나아가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본과 3학년 원내생 대표라는 본분을 망각한 행동으로 단국의 이름에 누를 끼치고, 실망시켜드린 것에 대해 선후배님들을 포함한 모든 분들께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아울러, 현직에 계신 모든 선배님들, 현재 치의학도로서 학업에 열심히 정진 중인 대한민국 치과대학생 학우분들 모두에게도 심려를 끼쳐드린 것에 대해서도 사죄드립니다.앞으로는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원내생 총대표라는 직함의 무게를 절감하고, 문제가 되었던 부분들은 모두 도려내어 구성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슬기롭게 직책에 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마지막으로, 현직 분들과 치의학도 학우님들 모두가 볼 수 있는 게시판이 Q&A 게시판이라 부득이하게 이 게시판에 올리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다시 한 번, 여러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