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대는 부조리 와의 싸움이다

하나하나 묵인하다 보면 어느새 졸업이다

까칠한 레지던트들도 예과1 학년때는 안그랬겠지

까칠하면 까칠할수록 상처가 많은 사람이라 생각하자

그들도 절친한 친구 앞에서는 웃는 어린아이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