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사제로 이름만 바뀜


이미 작년 7~8월경 당정에서 초안이 있었는데 의료노조파업합의건으로 결정되었으니 그냥 시간문제


22년 부터 지역별로 별도전형으로 매년 400명씩 10년간 의사증원

등록금지원

10년간 해당지역근무 + 보드는 비인기메이저과로 제한


남원에다 한군데 몰아서 육성하냐 기존대학들한테 나눠주냐의 차이만 있는듯


덤으로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도 이번에 합의된 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