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치의학 용어 몰라서 최대한 설명해봄.
마취하고 어금니쪽 순서대로 4개 드릴? 같은걸로 갈고

그 이 모양 본뜰려고 5분정도 젤리같은거 물고 ( 점점 굳어가더라)

한개당 35만원이라고 하는데 그 파놓은데 덮는게 그렇게 비싼재료임?

4개중 1개는 좀 더 심각하다고 해서 상황보고 신경치료 할지 안할지 결

정한다는데... 엑스레이 찍은거 보니깐 검어게

2/3 이정도 충치 보이긴 했는데 이 정 가운데를 반이상 갈정도로 심한건가? 모르겠다...참고로 내 이가 갈려나가니깐... 좀 우울하네...

참고로 치과 10년만에 다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