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올여름 치과 스켈링하면서 다녀간 곳에서 12년전 했던...금니 너무 오래쓰신거아니냐고..
금니 3개중 한개만 먼저 지르콘으로 교체하는 중인데..
임시치아빼고 제작된 지르콘 크라운이 너무 딱 맞아버려 본드칠도 못했는데 안빠진댜..나 미침
그게 언젠가는 갑자기 빠질수 있다고 입벌려놓고 계속 잡아빼다가 (아.너무 힘듬 계속 잡아당기고 때리고 당기고 ㅠㅠ) 간호사.의사 포기하고 의사 갑자기 다른 환자치료하러 가버리고 간호사언니 왈..나더러 엿 카라멜 자꾸 먹으라면서 빠지면 오라는데 이게 먼 상황??
심지어 예전에 잘 맞던 교정 후장치가 새로맞춘 크라운땜에 안들어가니까 후장치 새로 만들라는데??? 아니...후장치는 예전 다른 치과에서 받은건데 거기가서 다시 만들라고?? 아..어이상실
전에 씌워뒀던 금니 뺄때는 잘 쪼개놓고 잘못 만든 지르콘 꽉 맞는건 못 쪼개는 건가?? 새지르콘 제작 다시 해주는거 그게 그렇게 못할일??
나 지금..기분이가 안좋음 ...괜히 건드려가지고..아 안빠지는 지르콘 잡아당길때마다 진짜 너무 힘들어 다시 또 가서 어떻게 해결봐야하는건가 언제 빠질지 모르는 크라운을 달고 다니는 거 자체가 무서움
금니 3개중 한개만 먼저 지르콘으로 교체하는 중인데..
임시치아빼고 제작된 지르콘 크라운이 너무 딱 맞아버려 본드칠도 못했는데 안빠진댜..나 미침
그게 언젠가는 갑자기 빠질수 있다고 입벌려놓고 계속 잡아빼다가 (아.너무 힘듬 계속 잡아당기고 때리고 당기고 ㅠㅠ) 간호사.의사 포기하고 의사 갑자기 다른 환자치료하러 가버리고 간호사언니 왈..나더러 엿 카라멜 자꾸 먹으라면서 빠지면 오라는데 이게 먼 상황??
심지어 예전에 잘 맞던 교정 후장치가 새로맞춘 크라운땜에 안들어가니까 후장치 새로 만들라는데??? 아니...후장치는 예전 다른 치과에서 받은건데 거기가서 다시 만들라고?? 아..어이상실
전에 씌워뒀던 금니 뺄때는 잘 쪼개놓고 잘못 만든 지르콘 꽉 맞는건 못 쪼개는 건가?? 새지르콘 제작 다시 해주는거 그게 그렇게 못할일??
나 지금..기분이가 안좋음 ...괜히 건드려가지고..아 안빠지는 지르콘 잡아당길때마다 진짜 너무 힘들어 다시 또 가서 어떻게 해결봐야하는건가 언제 빠질지 모르는 크라운을 달고 다니는 거 자체가 무서움
치아도 같이 빠지겠노
으아 그건 더 무서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