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이빨 해드려야는데이게 참 돈보다도 확실히 하는, 잘하는 곳 찾는게 더 걱정이다개원한지 10년, 졸업한 대학 임상지도교수(겸직인지 했었다는건진 모르겠다)인 병원 어떰?치붕이들 정보좀 부탁할게, 미리 고마워
아무 의미 없는 경력
그런가? 근데 만약 개원 30년 병원이랑 10년된 병원 있으면 어디가 더 나을 것 같아? 전자는 장비도 좀 그렇고 학력이 없고 후자는 학력이랑 경력을 오픈했더라구
치과병원 정교수도 연구능력으로 뽑는거지 임상실력이랑 무관한데 임상교수는 ㄹㅇ 아무 쓸모없음
근데 일반의가 임상교수 가능해?
그런 중소병원들중에는 그런곳도 있지 그리고 치과는 교정,소치 빼고는 전문의 의미없음 오히려 전문의 수련 받는다고 케이스 몇개 못해봄
걍 가방끈 늘리는거
고마웡 만약 개원 30년 넘은 (학력, 경력 모름) 병원이랑 개원 10년차 (학력, 경력 오픈)가 있다면 어느쪽이 더 나을까?
이게 또 했던곳에서 후속조치 받는게 더 유리하지않을까 생각되는데 하고나서 은퇴해서 그 치과 없어지면 좀 그럴 것 같아서 장비 노후화도 좀 그렇고
30년차면 50대 후반일텐데 거의 60먹은분보다는 10년차가 나을듯? 근데 케바케라 절대 나이나 스펙으로 단정 지을 수 있는게 아님 실제 평판을 들어봐야 잘하는지 못하는지 아는거지 나이가 많다고 혹은 스펙 보고 전문의라고 진료 잘할거라 생각하면 큰 오산임
그..30년차인 병원이 진료할 때 엑스레이를 찍지를 않아.. 몇 번 발치때문에 갔었는데 엑스레이를 한 번도 안찍더라고..
누누히 말하지만 실력은 스펙이랑 무관하다니까? ㅋㅋ
근데 이게 참 고민된다, 개원 30년이 넘었으면 곧 은퇴아냐?? 장비도 노후화되었을거고..
적당한곳 가야지 경력 10년차 정도되면 괜찮음 그 이상도 괜찮은데 너무 나이 많으면 좀 별로지 시대에 뒤쳐질 수 있으니
고마웡, 안그래도 개원 10년차 정도가 경험도 좀 쌓이고 젊어서 트랜드도 좀 알 것 같아서 그쪽으로 기울긴 했어
사실 새로운 재료나 치료법을 계속 보수교육 받으면서 평생 공부하는 직업이다보니 너무 나이 많은것도 별로긴 함. 그치만 나이 들어서도 부지런히 공부하시는 원장님들도 계셔서 단정짓긴 어려움
그것도 그래.. 그래서 너무 고민중임 근데 또 후속조치 생각하면 하.. 머리아프다 ㅋㅋ
스펙이나 나이 같은걸로 너무 쉽게 판단하고 결정하기보단 상담도 받아보고 주변지인들에게도 물어보고 발품 좀 팔아서 본인이 다니기 편한 위치에 있는 병원을 다니는게 가장 합리적임 괜히 인터넷 알바나 광고에 낚여서 속지말고
마자..안그래도 걍 동네 병원 두 곳 추린 상태라서.. 둘 다 평은 뭐 괜찮더라구 고마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