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궁금해서용 앞으로 젊은 사람도 별로 없는 데 괜찮나해서 돈이야 일반 직장보다야 많이 벌겠지만 과거위상보다는 많이 떨어질것 같은데
댓글 18
임플란트, 교정 둘다 앞으로 좁밥될 예정임. 임플란트는 지금도 덴티스, 오스템, 메가젠 같은 회사에서 서지컬 가이드 주문제작으로 판매하고 있어서 환자 입안에 가이드 끼우고 드르륵 박으면 끝임. 교정도 인비절라인이 널리 보급되고 있고 과거보다 케이스 한계가 많이 극복되었음. 아직까지 디지털로 해결 안된게 소아치료, 신경치료인데 이 두가지임.
ㅇ(211.222)2021-09-12 21:56:00
요즘 개원하는 원장들 보면 병원에 구강스캐너 한대씩 다 갖다놓는데 그걸로 입안 슥 스캔하고 데이터 파일 임플란트 회사에 전송하면 회사에 고용된 치과의사들이 1차 식립 계획까지 깔끔하게 파일보고서 형식으로 작성해서 보내주고 그거 보고 원장이 수정하든가 맘에들면 컨펌하면 바로 가이드 제작해서 치과에 택배옴. 그거 끼우고 5분만에 수술 끝. 현재 임플란트 상황임
ㅇ(211.222)2021-09-12 21:59:00
답글
치조골 재생해야하는 환자나 염증 긁어내야하는 경우는 어쩌고 가이드 얘기만 하냐. 치아가 발치 되자마자 칼같이 임플 박으러 온 경우는 드물고 브릿지나 아예 텅 빈 상태로 있다가 다른치아 쓰러지고 교합치 맹출된 케이스가 더 많을텐데 가이드만으로 되나. 그리고 가이드 그거 기다릴 시간에 환자는 당일식립 되는 곳 찾아감
익명(118.235)2021-09-12 22:10:00
답글
안그래도 임플 국산 6~70 이렇게 받는데 중간마진 뜯길수록 박리다매로 가는거임. 가이드는 풀마우스나 턱뼈 드릴질할 때 푹푹 꺼지는 환자 너브칠까봐 걱정될 때 쓰는거지
익명(118.235)2021-09-12 22:13:00
답글
GBR케이스랑 사이너스 케이스도 가이드로 쉽게 가능함 오히려 드릴링 사이트 정확하게 잡아줘서 훨씬 편하지. 풀케이스는 요샌 무조건 가이드 씀
ㅇ(211.222)2021-09-12 22:15:00
답글
가이드 값 점점 싸지고 있고 지금도 과거보다 상당히 저렴함 어떤 치과에서는 가이드 직접 만들어서 식립하는데 솔직히 수술 시간 엄청 짧아져서 환자들이 더 좋아함. 식립 위치가 사람이 심는것보다 정확한건 두말하면 잔소리고
ㅇ(211.222)2021-09-12 22:17:00
답글
그리고 가이드 쓰면 안쓸때보다 플랩 거상량 자체가 훨씬 적어서 술후 통증이나 붓기도 훨씬 적어서 환자들이 좋아함. GBR전혀 안하는 케이스에서는 플랩리스니까 아예 플랩 거상할 필요도 없어서 당인날부터 통증 전혀 없다고 하는 경우도 많음
ㅇ(211.222)2021-09-12 22:19:00
답글
치과내 자체 기공소에서 가이드 뽑아서 쓰는 곳도 많음 당일 수술도 쌉가능임 암튼 대세는 가이드 쓰는쪽이라서 임플 시장은 앞으로 원숭이도 임플 심는 시대가 온다
ㅇ(211.222)2021-09-12 22:23:00
답글
참고로 디지털로 넘어오면서 보철도 아주 쉬워져서 교합맞추거나 수직고경 옮기는 작업이 정말정말 쉬워졌음
ㅇ(211.222)2021-09-12 22:57:00
고로 임플 시장은 이제 개나소나 디지털의 도움으로 다 잘할 수 있는 시대라 변별력 거의 없다고 보면된다. 교정도 디지털화 되고있는데 조만간 디지털에 의해 교정분야가 점령될 시대가 머지않았음.
ㅇ(211.222)2021-09-12 22:00:00
반면 신경치료는 현재의 노가다 방식을 개선할만한 연구들이 몇몇 방식으로 진행중이긴한데 당분간 상용화되긴 어려워보이고. 소아치과는 소아 환자 특성상 치료난이도는 낮지만 환자의 협조도가 떨어지는 부분이라 앞으로도 쉽게 정복될 분야는 아님. 애기 달래주는 로봇이 나오면 모를까ㅋㅋ
ㅇ(211.222)2021-09-12 22:03:00
대신 소아치과는 출산률 바닥쳐서 힘든 미래가 예상됨, 엔도는 수가라는 명확한 한계가 있고 결론적으로 치과계가 변해가는 과정속에서 쉽지 않은 것만은 사실임. 물론 기회가 나타날 수도 있겠지만
익명(118.176)2021-09-12 22:32:00
ㅋㅋ 그래??
핼러 ㅋㅋ(124.87)2021-09-12 22:35:00
그래도 교정과는 좋다 못가서 문제지 뭔ㅋㅋㅋ 교정이랑 소치는 걱정하는게 아니야
ㅇ(118.235)2021-09-13 00:01:00
아, 그래요?? 배아픈가보군 ....ㅋㅋㅋㅋ
익명(222.237)2021-09-13 01:32:00
과거위상보다 떨어진것 = 트루, 아직도 괜찮은것 = 트루. 근데 확실히 예전만은 못하지 예전엔 상상도 할수없었던 교정과 미달도 나고있고
ㅁㄴㅇㄹ(120.142)2021-09-13 08:52:00
교정과가 보존과나 타과에 비해서 메리트가 제일 있는게, 진입장벽이 높아서 gp가 함부로 건들기에 세미나 코스도 별로 없고, 학교에서도 좆도 안가르쳐주니까 지들끼리만 공유하는게 제일 큰거였지. 근데, 인비절라인 도입되면서 진입장벽이 옛날에 비해서 조오오오오온나게 낮아졌음. 물론 인비절라인 한다고 기존 브라켓 교정을 못하면 한계가 있긴 하지만서도 예전보단 진입장벽이 너무 낮아져서 막말로 개나소나 다 건드려도 될정도로 정보 공유가 많아졌음. 디지털보급화가 제일 크긴했지만
임플란트, 교정 둘다 앞으로 좁밥될 예정임. 임플란트는 지금도 덴티스, 오스템, 메가젠 같은 회사에서 서지컬 가이드 주문제작으로 판매하고 있어서 환자 입안에 가이드 끼우고 드르륵 박으면 끝임. 교정도 인비절라인이 널리 보급되고 있고 과거보다 케이스 한계가 많이 극복되었음. 아직까지 디지털로 해결 안된게 소아치료, 신경치료인데 이 두가지임.
요즘 개원하는 원장들 보면 병원에 구강스캐너 한대씩 다 갖다놓는데 그걸로 입안 슥 스캔하고 데이터 파일 임플란트 회사에 전송하면 회사에 고용된 치과의사들이 1차 식립 계획까지 깔끔하게 파일보고서 형식으로 작성해서 보내주고 그거 보고 원장이 수정하든가 맘에들면 컨펌하면 바로 가이드 제작해서 치과에 택배옴. 그거 끼우고 5분만에 수술 끝. 현재 임플란트 상황임
치조골 재생해야하는 환자나 염증 긁어내야하는 경우는 어쩌고 가이드 얘기만 하냐. 치아가 발치 되자마자 칼같이 임플 박으러 온 경우는 드물고 브릿지나 아예 텅 빈 상태로 있다가 다른치아 쓰러지고 교합치 맹출된 케이스가 더 많을텐데 가이드만으로 되나. 그리고 가이드 그거 기다릴 시간에 환자는 당일식립 되는 곳 찾아감
안그래도 임플 국산 6~70 이렇게 받는데 중간마진 뜯길수록 박리다매로 가는거임. 가이드는 풀마우스나 턱뼈 드릴질할 때 푹푹 꺼지는 환자 너브칠까봐 걱정될 때 쓰는거지
GBR케이스랑 사이너스 케이스도 가이드로 쉽게 가능함 오히려 드릴링 사이트 정확하게 잡아줘서 훨씬 편하지. 풀케이스는 요샌 무조건 가이드 씀
가이드 값 점점 싸지고 있고 지금도 과거보다 상당히 저렴함 어떤 치과에서는 가이드 직접 만들어서 식립하는데 솔직히 수술 시간 엄청 짧아져서 환자들이 더 좋아함. 식립 위치가 사람이 심는것보다 정확한건 두말하면 잔소리고
그리고 가이드 쓰면 안쓸때보다 플랩 거상량 자체가 훨씬 적어서 술후 통증이나 붓기도 훨씬 적어서 환자들이 좋아함. GBR전혀 안하는 케이스에서는 플랩리스니까 아예 플랩 거상할 필요도 없어서 당인날부터 통증 전혀 없다고 하는 경우도 많음
치과내 자체 기공소에서 가이드 뽑아서 쓰는 곳도 많음 당일 수술도 쌉가능임 암튼 대세는 가이드 쓰는쪽이라서 임플 시장은 앞으로 원숭이도 임플 심는 시대가 온다
참고로 디지털로 넘어오면서 보철도 아주 쉬워져서 교합맞추거나 수직고경 옮기는 작업이 정말정말 쉬워졌음
고로 임플 시장은 이제 개나소나 디지털의 도움으로 다 잘할 수 있는 시대라 변별력 거의 없다고 보면된다. 교정도 디지털화 되고있는데 조만간 디지털에 의해 교정분야가 점령될 시대가 머지않았음.
반면 신경치료는 현재의 노가다 방식을 개선할만한 연구들이 몇몇 방식으로 진행중이긴한데 당분간 상용화되긴 어려워보이고. 소아치과는 소아 환자 특성상 치료난이도는 낮지만 환자의 협조도가 떨어지는 부분이라 앞으로도 쉽게 정복될 분야는 아님. 애기 달래주는 로봇이 나오면 모를까ㅋㅋ
대신 소아치과는 출산률 바닥쳐서 힘든 미래가 예상됨, 엔도는 수가라는 명확한 한계가 있고 결론적으로 치과계가 변해가는 과정속에서 쉽지 않은 것만은 사실임. 물론 기회가 나타날 수도 있겠지만
ㅋㅋ 그래??
그래도 교정과는 좋다 못가서 문제지 뭔ㅋㅋㅋ 교정이랑 소치는 걱정하는게 아니야
아, 그래요?? 배아픈가보군 ....ㅋㅋㅋㅋ
과거위상보다 떨어진것 = 트루, 아직도 괜찮은것 = 트루. 근데 확실히 예전만은 못하지 예전엔 상상도 할수없었던 교정과 미달도 나고있고
교정과가 보존과나 타과에 비해서 메리트가 제일 있는게, 진입장벽이 높아서 gp가 함부로 건들기에 세미나 코스도 별로 없고, 학교에서도 좆도 안가르쳐주니까 지들끼리만 공유하는게 제일 큰거였지. 근데, 인비절라인 도입되면서 진입장벽이 옛날에 비해서 조오오오오온나게 낮아졌음. 물론 인비절라인 한다고 기존 브라켓 교정을 못하면 한계가 있긴 하지만서도 예전보단 진입장벽이 너무 낮아져서 막말로 개나소나 다 건드려도 될정도로 정보 공유가 많아졌음. 디지털보급화가 제일 크긴했지만
치과 전체도 ㅈ되고 교정 임플까지 ㅋㅋ 입결떡락한 이유가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