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병원 내원하기 전인데 제가 대충 아는 지식으로만 봐도 정말 살아 있는 치아가 얼마 없습니다..


당연히 치주염도 심해서 잇몸도 많이 가라앉으시고 썩은 이빨이 거의 다라서 치과가면 무조건 임플란트 해야될거같은데 참 어렵네요


어머니가 고지혈증, 골다공증이 있으시고 턱도 크게 벌리시고 닫으실때는 뒤틀리면서 탁하는 소리나면서 닫히는데 안아프시냐고 했더니 아프진 않다고 하시는데 보는 사람은 정말 깜짝놀랄정도입니다..


너무 걱정되서 밤에 잠이 안올지경이네요... 집안 사정이 좋지도 않아서 임플란트도 많이 못심을 것 같고 임플란트틀니가 있더라구요. 근데 틀니를 빨리 진입하면 사용하면서 잇몸이 녹아서 나중엔 틀니가 고정될 잇몸도 안남는다고 들었는데 그렇게되시면 이빨없이 사셔야되나요? 정말 이런저런 생각이 다 드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