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이쑤시다가 구멍났다는 치붕이보다 더 깨진 상태
위치도 박살난 형태도 ㄹㅇ 비슷 ㅋㅋㅋㅋ
앵간한건 살려보겠는데 이건 못살린대서
일단 신경치료하고 허연걸로 공구리 치고 사는중
슬슬 증상 느껴지는데 큰 일 난거임? 간지럽고 조금 시리고
근데 밥먹거나 평소 살땐 모르겠고
걍 밤에 잘려고 누워있을 때, 멍하니 있을때나
양치하면서 신경쓰고 볼 때 조금 느껴지는정도?
이거 계속 냅두면 큰일날려나? 교합 뒤틀리고
막 주변치아 움직임? 완전히 빠진상태는 아닌뎅
머리부분 조금 남아있고 허연걸로 나머지 조끔 만들어두긴했는데
치과에서 임플 얼른 박으라고 잔소리 들음 ㅠㅠ
어금니라서 더더욱 빨리 해야할까?
버틸수있는데 잇몸이 씹창남 잇몸은 돌아오지 않는다 여유있을때 바로해
ㄹㅇ? 뿌리 박혀있으니까 안해도 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님??
잇몸조지는중일수도있음 아침에 일어나서 입술,입안에 하얀허물들 보이면 바로하고 안보여도 잇몸들 내려가나 잘 봐야함 통증은 한달?정도 안에 없어질수도있어 그래도 방심하면 안됨 ㅋㅋㅋ 여유있을때 바로 해
아 이게 그러니까 지난 몇년은 운이 좋았던건가? 임시처치로 때워둔거 때문에 안이 안보이니까? 밑에 이쑤시다가 깨진 치붕이랑 위치 같고 깨진 형태도 비슷한데 내가 좀 더 많이 깨진상태긴한데
당장 괜찮다고 냅두다가는 나중에 증상을 확실히 느끼고 갔을땐 심각하다 이말맞지? 신경치료해서 안느껴지니까? 여유있을 때 걍 하는게 나으려나? 자연치 무작정 버틴다고 좋은건 아닌가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