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지 두 달 안 된 지르코니아 있는데 치실질 하다 밑으로 뺐는데 뭔가 빠지는 느낌 들었는데 내 기분탓인가? 그래도 몇 년은 쓸건데 그렇게 쉽게 빠지진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