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치땜에 왔다하고 치과입갤.

어려보이는 키크고 마르고 이쁜귀염상 누나가

엑스레이실까지 안내해주고 직접 앙~하고 물으시고 얼굴대시고 손잡이 잡으세요~ 하면서 정면에서 자세잡아주고 입술이랑 입안 손가락으로 사정없이 벌려서 쳐다보더라 그와중에 얼굴이 정면고정이라 진한 눈맞춤 계속했는데

넘모부끄러워서 옆에 벽쳐다봄 모쏠아다 ㅍㅌㅊ?

가서 의자에 앉으니까
미리 컵에 투명한물같은거 주고 입안에 넣으라길래
마시는거에요? 이러니까 간호사?같은사람이 기겁하면서
마시면안된다고 그러더라 의사쌤은 맛있어서 마시고싶을거라
그러고 그게 마취전에 미리 마취효과있는 액체같은거라데

그거머금고 주사기들고와서 노빠꾸로 "조금 뻐근할거에용" 하면서
어금니 양옆을 사정없이 쑤셔버리더라.. 그리고 공포의
어릴적 개초딩시절 PTSD 돋는 전동드릴 입갤 ㅇㅇ

첨엔 안아팠는데 와.. 시발 허공에 발길질할뻔 옆에서 도와주는
쌤이 존나이쁘고 몸매도좋고 그래서 일부러참았는데
ㅈㄴ 꿈틀대면서 눈물까지 흘림

그리고나서 뭔막대기로 이빨속을 박박 긁더라 씨발.. 엔도인지 뭔지하길래 일본 엔도생각남 하체 친일파 ㅍㅌㅊ?

담주도오라는데 죽고싶다 ㅜㅜ... 지아이인지 뭔지 미리 맞춰놓으라고
딴사람한테 말하던데 첫날이라 아플수있다고 타이레놀 같은거
먹으란다.. 하 어금니충치도 썰긴데
나중에 썰푼다 ㅆㅂ!




1.어금니충치파절로 치과감
2.에스코트해주고 엑스레이사진 찍어준 누나 넘모이뻣다..
3.담주에 또가야됨 ㅁㅈㅎ



츄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