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제 아무리 엘리트들이 있다고 한들, 그들마저도 두려워해서 치아를 상실하거나, 어릴적에도 임플란트 여러개 한 친구도 있어서(공부잘하고 양친서울대)


오징어게임 감독님(서울대)도 스트레스때문에 빠졌다고 했고


군대 잘생긴 지휘관도 젊고 잘생겼는데 임플란트한거보고


두려움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게 심적으로 건강하고 그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치과에선 그게 아니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