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평완전매복인데
치느님은 실력좋아서 뽑는건 거짓말안하고 0.00001도 안아팟음
차라리 레진때우는게 100배아플정도로
근데 다뽑고나서 의사님이
아이고 뿌리가 생각보다 엄청많은 놈이네요 고약했습니다
여기서 좆됐음을 직감
근데 뽑고나서 항 30분은 조금 불쾌하더니
집앞 지하철역에서 슬슬 뻐근하기 시작.
마을버스에서 슬슬 좀 아픔
약국 아주매미가 아이스팩 사지말라고 뭘 그런걸로 사냐고 해서
말싸움할기력없어서
집앞 아이스크림가게에서 아이스팩 대용으로 아이스크림 구매
근데 이때부터 좀 많이 아프기 시작
집 엘베타러올라갈땨 식은땀남
문열때 뭔가 이건아니다 싶은 수준의 고통이옴
문열자말자 손이 덜덜떨릴정도의 고통이 찾아옴
당황스러울정도로
가방 던지고 바로 손덜덜떨면서 약꺼내서 진통제먹음
한알먹고나서 아 이건 한알로 절대 안된다 싶어서 미친놈처럼 약하나 더 뜯아서 진통제 하나 더먹음
물 이 잘못넘어갓는지 입사이로 줄줄새고
물이 부위에 잫앗는지 찌릿함
진짜 너무아파서 냉장고 혼자 열얻다 닫앗다 빙글빙글돌다가 주저 앉음
한 10분지나니까 그제서야 좀 견딜만함
지금또 약발이 떨어졋는지 살 아파오기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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