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오줌지리고 열뻗혀서 치과지식 나름 존나게 공부해서 진상짓 존나했는데
이제 내가 앞으로 할 처세는 이거임...
1. 말 수 최대한 적게하기 긴장 절대하지않기
2. 간결하고 주요 포인트만 말하기
3. 최대한 빠르게 일어나기
긴장해서 말 존나많이하고 치과 가기 싫은데 치과지식은 늘어놓는 병신같은짓했는데
이제 앞으로 말수 최대한 적게하고 얌전하게 받아야겠다...
치과를 안가서 처음에 약간에 신경질, 멘탈나간짓도 보였는데
좀 가보니까 알겠더라
베이비시터 아님 거기... 알아서 극복하고 얌전해야됨...
블랙리스트까진 아닌거같은데
ㄹㅇ 좀 내 자체만으로 후회가 된다 긴장해서 해야할말 안해야할말 다했었네
근데 레진이 그렇게 무섭냐… 본드냄새 토할것같은거 말고 아무것도 없던데..
치과를 성인때 처음갔었음 중고딩때 안가고 학창시절 검진에서는 안닦아도 치석 존나많은데 충치 없다고했었음 점심시간에도 안닦고 기행짓했었는데도 안생겼음
레진이 무서웠던게 아니라 고속으로 깎던 날소리와 위압하던 목소리가 뇌리에 꽂히니까 당시엔 암말안했는데 집에와서 보니까 ㅈㄴ긴장했었는지 그냥 지려버림
오호 나는 그 위잉소리랑 거기서 나는 탄내 좀 좋아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