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진료 무서움+긴장때문에 그럼 몇번 가보니까 진짜 진료는 대학병원가고 10000만신뢰하는곳가서 얌전히 네네하고 받는게 정답인듯 한가지 말해주자면, 어느 장르던 말 많으면 긴장해서라고 생각하시면 됨 감정 기전으로
예를들어 사모님같은경우엔 '우리 집안에 치과의사가~~ 어쩌구저쩌구' 이거도 불신에서 나오는 말임 불안해서 그럼
야 내가 고졸이라 잘 몰라서 그러는데, 대학병원에 있는 치과 가면 거의 100%의 확률로 실력있는 치과의사들이야? 잘하는 치과 잘 고를줄 모른다면 그냥 대학병원 가는게 좋은거야?
'진단'에 대한 속성때문에 그런거지. 학술적으로 일정량 받아먹고 수익창출에 크게 욕심이 없는 부류에게 가서 진단은 받고, 보철은 또 따로 잘하시는곳 찾아야지
뭔소린지 모르겠다. 쉽게 말해라. 나 고졸이야. 잘하는 치과 잘 고를줄 모른다면 그냥 대학병원 가는게 좋은거야?
나도 고졸인데 ... 진단만 대학병원에서 받고 시술은 또 다른 개원가가세요
너가 그랬으면서 왜 치새인척 하냐
과잉진료 무서움+긴장때문에 그럼 몇번 가보니까 진짜 진료는 대학병원가고 10000만신뢰하는곳가서 얌전히 네네하고 받는게 정답인듯 한가지 말해주자면, 어느 장르던 말 많으면 긴장해서라고 생각하시면 됨 감정 기전으로
예를들어 사모님같은경우엔 '우리 집안에 치과의사가~~ 어쩌구저쩌구' 이거도 불신에서 나오는 말임 불안해서 그럼
야 내가 고졸이라 잘 몰라서 그러는데, 대학병원에 있는 치과 가면 거의 100%의 확률로 실력있는 치과의사들이야? 잘하는 치과 잘 고를줄 모른다면 그냥 대학병원 가는게 좋은거야?
'진단'에 대한 속성때문에 그런거지. 학술적으로 일정량 받아먹고 수익창출에 크게 욕심이 없는 부류에게 가서 진단은 받고, 보철은 또 따로 잘하시는곳 찾아야지
뭔소린지 모르겠다. 쉽게 말해라. 나 고졸이야. 잘하는 치과 잘 고를줄 모른다면 그냥 대학병원 가는게 좋은거야?
나도 고졸인데 ... 진단만 대학병원에서 받고 시술은 또 다른 개원가가세요
너가 그랬으면서 왜 치새인척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