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94년생 28살 남자이고 올해 수능을봤지만 모두 올1컷에 걸쳐서 아쉽게도 지방치조차 못갈거같습니다.
그래서 1년 더 해볼지 아니면 지방한 , 약 스나할지 고민중인데
제가 만일 내년에 해서 성공한다해도 30입학 35에 졸업하고 36세쯤 필드에 나갈거같은데 , 나이많은 페닥들은 보통 싫어하시는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또 저는 개원보다는 페닥인생을 길게 가져가고싶은데 나이 40넘으면 강제개원이라는 소리를 많이들 하셔서 혹시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1년 더 해볼지 아니면 지방한 , 약 스나할지 고민중인데
제가 만일 내년에 해서 성공한다해도 30입학 35에 졸업하고 36세쯤 필드에 나갈거같은데 , 나이많은 페닥들은 보통 싫어하시는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또 저는 개원보다는 페닥인생을 길게 가져가고싶은데 나이 40넘으면 강제개원이라는 소리를 많이들 하셔서 혹시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님 저 충치치료하고 크라운도 씌웠는데 두달지났는데 아직도 아픔 왜이럼?
합격만하면 걱정할거없어. 서울은 의과, 치과 모두 포화상태인데 지방은 어서오라구 함.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지방에서 근무시 평균 급여가 어떻게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너무 실례된 질문이라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