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부하는 새끼들 다 가난해서
직업적 사명감 그딴거 1도 없고 전부다 돈만 보고
점수 높은 순서대로 돈 잘 버는 학과로 진학하는거 다 안다.
뻔히 이런 팍팍한 현실 다 아니깐
이 형이 편견 가식없이 쿨하게
직업별 시장상황 전망 수입 알려줄게.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렇게 크게 일곱가지를 보면 된다.
1. 2021년 직업별 현재 평균 수입 상태
: 의>>>불법한의사>치>한>수>>약
5000 : 의대인기과개원대박(피부, 성형, 정형, 안과 등등), 자동차보험전문한방병원
3000 : 피부과, 성형외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대박치과(상위 1%), 대박자리개원약국, 추나첩약보험대형한방병원
2000 : 마취통증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영상과, 안과, 불법한의사, 아주좋은자리개원약국, 대형동물병원개원
1500 : 산부인과, 내과, 이비인, 치과교정페이, 대형약국, 대박치과한의과, 좋은자리개원약국
1000 : 대장항문, 미용gp, 치과개원, 한방대형, 동물병원개원
800 : 흉부, 외상, 신경, 응급, 비뇨, gp, 치과전문의페이, 한의개원, 약국개원
600 : 치과페이, 한의페이, 대병약사
400 : 약사페이, 수의사페이
2. 직업별 시장 상황
(경쟁, 덤핑, 불법행위, 폐업, 브로커, 사무장, 네트워크, 끼워팔기, 강제로 야간 주말 진료, 페이 후려치기, 싸구려 판치는 할인이벤트, 보험수가 후려치기, 먹튀, 환자들과의 갈등, 서비스직군화, 공직으로 강제로 밀려나는 정도) 등 으로부터 자유로울 수록 시장상황이 좋은거임.
: 의>>>>>>불법한의사>>수>치>한>약
3. 미래 전망
(직업 Ai 대체 불능여부, 직능 단체의 정관계와 국민과의 역학관계 및 위치, 사회적 역할, 직군의 확장잠재성)
: 수>의>치>>한>>>약
4. 워라벨 (노동강도, 주당 노동시간, 휴식가능여부, 주말 수당, 휴직 수당, 업계 페이상황)
: 의>한>>>>약>>>>>>>>치>수
5. 직업적 자부심
의>>>치>>>>>한>약>>>>>>>>>수
6. 직업 만족도(통계청 조사)
의>>>>>>한>>>>약>치>>수
7. 사회적 필수재 여부
의>>>>>>>치>수>>약>>>>>>>>한
상황이 위와같으니 본인이 중요시하는 가치가 뭐냐에 따라 그 가치가 잘 지켜지고있는 직업을 선택해서 가면된다.
이제 업계별로 상세히 설명해준다.
1. 의사
크게 내과계, 외과계, 미용외과계로 나뉜다.
의사는 역사적으로 내과계가 존경받아오고 외과계는 천대시되었는데 2000년 이후로 급반전되었다.
AI에 의학지식과 임상정보값을 무한대로 들이부어 학습시키면 AI가 진단하고 처방이 가능하다. 따라서 내과계는 전망이 안좋다. 정부나 벤처기업 등이 쉽게 침범할 여지가 많은게 내과계열이다. 그래도 내과는 절대적 필수재이며 수 많은 환자와 넘치는 수요로 망할 수가 없다. 일단 기본적으로 환자 수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수입은 치한약수보단 높고 굳건하며 페이시장도 아직까진 건재한편이다. 시골가면 내과에 하루에 환자 120명씩 온다.
내과의사는 한해 550명가량 배출되고 있으며 이는 의대 단일과들 중 가장 압도적으로 많은편.
그렇다면 내과계가 외과계열은 어떤가? 외과계열은 기본적으로 의사가 직접 손으로 해야하고 섬세한 술기 기술이 필요해 AI나 기계가 대체하기는 가까운 미래에는 힘든편임. 따라서 외과계열이 외부 직역으로부터의 pie(수입원)를 지키기에는 좋다.
직업적 사명감 그딴거 1도 없고 전부다 돈만 보고
점수 높은 순서대로 돈 잘 버는 학과로 진학하는거 다 안다.
뻔히 이런 팍팍한 현실 다 아니깐
이 형이 편견 가식없이 쿨하게
직업별 시장상황 전망 수입 알려줄게.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렇게 크게 일곱가지를 보면 된다.
1. 2021년 직업별 현재 평균 수입 상태
: 의>>>불법한의사>치>한>수>>약
5000 : 의대인기과개원대박(피부, 성형, 정형, 안과 등등), 자동차보험전문한방병원
3000 : 피부과, 성형외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대박치과(상위 1%), 대박자리개원약국, 추나첩약보험대형한방병원
2000 : 마취통증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영상과, 안과, 불법한의사, 아주좋은자리개원약국, 대형동물병원개원
1500 : 산부인과, 내과, 이비인, 치과교정페이, 대형약국, 대박치과한의과, 좋은자리개원약국
1000 : 대장항문, 미용gp, 치과개원, 한방대형, 동물병원개원
800 : 흉부, 외상, 신경, 응급, 비뇨, gp, 치과전문의페이, 한의개원, 약국개원
600 : 치과페이, 한의페이, 대병약사
400 : 약사페이, 수의사페이
2. 직업별 시장 상황
(경쟁, 덤핑, 불법행위, 폐업, 브로커, 사무장, 네트워크, 끼워팔기, 강제로 야간 주말 진료, 페이 후려치기, 싸구려 판치는 할인이벤트, 보험수가 후려치기, 먹튀, 환자들과의 갈등, 서비스직군화, 공직으로 강제로 밀려나는 정도) 등 으로부터 자유로울 수록 시장상황이 좋은거임.
: 의>>>>>>불법한의사>>수>치>한>약
3. 미래 전망
(직업 Ai 대체 불능여부, 직능 단체의 정관계와 국민과의 역학관계 및 위치, 사회적 역할, 직군의 확장잠재성)
: 수>의>치>>한>>>약
4. 워라벨 (노동강도, 주당 노동시간, 휴식가능여부, 주말 수당, 휴직 수당, 업계 페이상황)
: 의>한>>>>약>>>>>>>>치>수
5. 직업적 자부심
의>>>치>>>>>한>약>>>>>>>>>수
6. 직업 만족도(통계청 조사)
의>>>>>>한>>>>약>치>>수
7. 사회적 필수재 여부
의>>>>>>>치>수>>약>>>>>>>>한
상황이 위와같으니 본인이 중요시하는 가치가 뭐냐에 따라 그 가치가 잘 지켜지고있는 직업을 선택해서 가면된다.
이제 업계별로 상세히 설명해준다.
1. 의사
크게 내과계, 외과계, 미용외과계로 나뉜다.
의사는 역사적으로 내과계가 존경받아오고 외과계는 천대시되었는데 2000년 이후로 급반전되었다.
AI에 의학지식과 임상정보값을 무한대로 들이부어 학습시키면 AI가 진단하고 처방이 가능하다. 따라서 내과계는 전망이 안좋다. 정부나 벤처기업 등이 쉽게 침범할 여지가 많은게 내과계열이다. 그래도 내과는 절대적 필수재이며 수 많은 환자와 넘치는 수요로 망할 수가 없다. 일단 기본적으로 환자 수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수입은 치한약수보단 높고 굳건하며 페이시장도 아직까진 건재한편이다. 시골가면 내과에 하루에 환자 120명씩 온다.
내과의사는 한해 550명가량 배출되고 있으며 이는 의대 단일과들 중 가장 압도적으로 많은편.
그렇다면 내과계가 외과계열은 어떤가? 외과계열은 기본적으로 의사가 직접 손으로 해야하고 섬세한 술기 기술이 필요해 AI나 기계가 대체하기는 가까운 미래에는 힘든편임. 따라서 외과계열이 외부 직역으로부터의 pie(수입원)를 지키기에는 좋다.
외과계는 크게 비인기외과계(응급, 외상, 산부인, 흉부, 소화기, 신경, 대장항문, 비뇨), 인기외과계(정형, 재활), 미용외과계(피부, 성형), 범내외과(이비인 안과)로 나눠볼 수 있는데 각각 그룹별 설명은 저 아래에 써둔다.
외과계는 치명적인 단점이있는데 일단 외과계열은 기본적으로 술식들이 비싸기 때문에 보험화가 될 경우 정부에서 수가를 매우 말도안되게 낮게 책정해버린다. 따라서 대학병원에서 심장수술같은걸 할때마다 그 대학병원은 계속 손해를 본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게다가 외과계는 대부분 비보험 위주라서 경쟁이 약간이라도 심해질 경우 덤핑이 일어나기 쉬운편이다. 요즘 인스타에 성형외과들 광고보면 싸구려 의료가 여기저기 판치고 있음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축농증수술+비중격만곡수술+코성형 수술 세 가지나 해주는데 70만원이라는 말도안되는 웃기지도 않은 광고를 보고있으면 씁쓸해질 것이다. 무조건 싼게 좋은것일까? 아마 재료도 싸구려에 공장형으로 부작용나도 책임 1도 안지고 사후관리도 엉망인곳들이 태반일것이다. 사람 몸에다 수술해 죽을때까지 가지고 가는건데 저런 장난질을 하고 싶을까? 요즘 싸구려 의료의 질적 저하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약간 폰팔이처럼 대형홍보 + 박리다매 + 자리 뜨기 + 의사의 빠른교체로 미친듯이 불나방처럼 크게 해 처먹고 꺼지는 덤핑 지옥이 되는 곳이 많다.
외과계를 그룹별로 전망을 살펴보자
A. 비인기외과계(응급, 외상, 산부인, 흉부, 소화기, 신경, 대장항문, 비뇨) : 대부분 기피과, 노동강도는 가히 살인적임, 수가는 대폭망. 반면 사회의 엄청난 필수재인데 국회나 정부에서 제 값을 안치러준다. 원래 받아야할 돈의 절반 수준만 국가에서 지불해주고 있어서 영업할 수록 적자라는 말이 있다.
외과계를 그룹별로 전망을 살펴보자
A. 비인기외과계(응급, 외상, 산부인, 흉부, 소화기, 신경, 대장항문, 비뇨) : 대부분 기피과, 노동강도는 가히 살인적임, 수가는 대폭망. 반면 사회의 엄청난 필수재인데 국회나 정부에서 제 값을 안치러준다. 원래 받아야할 돈의 절반 수준만 국가에서 지불해주고 있어서 영업할 수록 적자라는 말이 있다.
반면 산부인과나 비뇨기과 대장항문과 같이 개업이 가능한 과는 그나마 선전하는 편.
한해에 과별로 50~100명 내외로 배출되고 있음
B. 인기외과계(정형, 재활) :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내장 주요장기빼고 골격은 다 본다. 노동강도가 쎈 편이지만 진료영역이 굉장히 넓고, 전망도 좋고, AI나 기계가 하기에는 아직 멀었고, 수입도 최최최최정상권이며, 의대내 최고의 인기과이다. 오죽하면 한의사가 여기 파이를 나눠먹으려고 불법(영상장치, 물리치료기기)까지 저지르면서 난리치고있는 중. 이곳 콩고물이 수입이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에 한의사 뿐 아니라 물치사 같은 의료기사들도 어떻게든 정형재활 파이 빼먹어보려고 발악중.
한해에 과별로 250명씩 배출중. 수입은 매출 기준 월 5000은 안넘는 곳이 드물정도. 페이도 주 6일 근무시 월 2000 정도는 가뿐히 받아가는편.
C. 미용외과계(피부, 성형, 미용gp) : 외모지상주의 시대이기 때문에 이곳의 파이는 상상을 초월함. 의사 외에 각종 수많은 직역에서 미용pie를 나눠먹으려고 전쟁중. 밀림 사파리가 따로 없음. 피부과전문의, 성형외과전문의, 미용gp에 약손명가, 마사지사, 안마사, 피부미용한의사(불법), 화장품회사, 제약회사, 문신업자, 사무장병원, 왁싱 샵 등등 다 달라붙어서 빨아먹는 중. 웃긴게 그래도 모두 다 잘됨. 수입이 병원 규모별로 천차만별이지만 대체적으로 다 월1000은 기본으로 훨씬 넘게 가져가는중 (아직까지는)
근데 인스타나 지하철 광고보면 알겠지만 지나친 덤핑 과열경쟁으로 조금씩 침몰하고 있음. 단지 신기술이 나오면 다시 반등하고 시간이 지나면 가라앉고를 반복하는 중. 한 해에 피부과는 100명, 성형은 80명, 미용gp는 200명 가량. 수입은 매출기준 월 3000을 안넘는 곳이 드문정도. 페이도 주 6일 근무 기준 월 1500 이상은 가뿐히 받아가는편.
D. 범내외과계(안과 이비인후과)
내과이자 외과성향 둘다 지님. 직역이 배타적이고 은근 포괄적임. 평균 이상의 수익을 낼 수는 있으나 고수익은 힘듬. 고수익을하려면 안과는 백내장, 라섹, 라식 필수인데 이거 하려면 펠로우까지 해야해서 40대 되야 간신히 개업 가능하고. 이비인후과는 코성형 비중격성형을 성형외과랑 파이 나눠먹고 축농증수술을 해야만 고수익 가능. 근데 요즘 여기도 덤핑이 심해지고 있어서 전체 수입은 찬찬히 가라앉는 중. 그래서 재빨리 안과는 굴절렌즈사업을 이비인후과는 코로나 백신사업을 병행중. 이들 모두 아직까진 초 고수익인편에 해당된다. (라식라섹백내장전문안과기준 매출 월 1억, 비중격충농증전문병원 매출 월 5000, 페이는 월 1500이상)
안과는 100명 내외, 이비인후과는 150명 내외
의사는 기본적으로 시장이 어마어마하게 크기 때문에 외부 침입도 많지만 전망은 나쁘지 않다. AI로 타격받는곳은 내과계열뿐(개원가의 수입이 대학병원이나 대형병원가로 뺏겨질것)
페이는 전문의(나이 35살) 기준 1000~1700(인기과는 2000이상)으로 나쁘지 않고 시장에서 수요도 많아 페이를 더 높게 협상 할 수 있으며 지방으로 갈경우 여기에 1000이상 더 받는 경우도 있다.
대병종사자는 개업가보다는 월급이 낮으며 대병종사자누 전체 의사의 40%정도(40%정도는 개업가, 10%정도는 페이로 종사중).
2. 치과의사
진료하는 부위가 신체에서 치아 구강악안면과 악관절 부위에만 국한되어있는데도 한 해에 800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수의 치과의사를 배출하고있어서 업계가 굉장히 과열되어있고 또 경쟁이 매우 심하다. 덕분에 단일과 주제에 매우 전문화 세분화 되어있다. 굉장히 작은 Pie를 정원한도가 한참 초과된 수의 전문가들이 치열하게 경쟁해 나누고 있어서 다들 굉장히 공격적이고 타직역들은 감히 넘볼 수 없을 정도록 배타적이다.
2010년 이후로 시장은 상당히 망한편이라서 각종 불법광고, 할인, 본부금미수, 덤핑, 브로커, 네트워크, 실장, 사무장 등이 판치고 있고 시장 상황은 아수라장이 따로없는편.
노동강도는 알다시피 개빡쎈편. 일 자체가 기본적으로 어마어마한 분진과 피 침 바이러스 에어로졸에 상시 노출되기 때문에 Dirty, Difficult, Dangerous 3D업종에 해당되고. 구부정한 자세로 하루 종일 앉아있어야 해서 목 허리 손목 쉽게 망가지는 편.
노동시간은 일단 과잉경쟁 때문에 대부분 치과들은 평일야간 토요일까지 진료해 주당 평균 55시간 정도씩이나 근무하고 있으나 환자는 없는편.(애초에 길거리건물마다 치과가 워낙 많아서 환자가 분산됨)
덤핑을 시도해도 환자가 몰리는건 순간적인편(즉시 주변치과들의 대응으로 환자가 다시 분산됨)으로 결과적으로 아무리 발악을해도 큰 수익을 창출하긴 힘든편.
치과는 전문의의 비율이 의대에 비해 낮은편이다.
의대는 85%가 전문의인 반면 치과는 45%가 전문의이다.
즉, 55%의 치과의사는 일반의 gp이다.
치과는 페이 시장이 굉장히 협소하고 열악하여 취업도 잘 안되고. 전문의가 아니면 일반 gp의 경우 서울기준 월 400정도의 낮은 월급으로 시작하게 된다.
전문의와 gp가 하는일은 똑같으며 실력차는 적은편. (전문의가 자기전공분야는 더 잘하지만 그외 분야는 gp랑 동급)
전문의는 일단 크게 보존보철계, 치주외과계, 통합치의학계, 내과영상계, 교정과, 소아치과가 있다.
인기순서대로는
교정>>>소치(소아교정 깔짝깔짝하기 때문에 그냐마 약간 수익이 나는편)> 나머지 6개과 >영상
이라고 보면된다.
교정 : 치대에서 유일하게 의대급인곳이다. 평균수입은 2000대로 높은편이나 최근 미친듯이 덤핑이 판치고있어 급속도로 망하는중. 페이도 1500대로 추락. 더 하락할 가능성 높음.
소치 : 전반적으로 골고루 배우기 때문에 대박은 없어도 쪽박은 없는편 모두 평균이상은 한다.
보존보철계열 : 신경치료 틀니 노예. 노동강도가 높고 보통 페이닥터를 오래하고싶으면 가는과이다. 페이는 그래도 전문의라 900이상은 주는편.
치주외과계열 : 치주과보단 외과의 수입이 더 높으며 수련도 외과가 더 빡쎄다. 임플란트 수술을 잘할 경우 고수익 페이 가능. 1100정도.
통합치의학계 : 기존 개원원장들이 졸업할 당시에는 치과에 전문의 제도 자체가 없었기 때문에 이들에게 전문의 자격시험을 보게 해 합격한 사람들이 통합치의학과전문의. 치의학 전반에 걸쳐 고루고루 잘 아는편. 임플란트를 위한 일반의학 응급의학 약학 등 통합의학적 사고가 강조된 학문. 현재 페이는 그닥 높진 않는데 수련을 통해 나온 통치전문의들은 페이가 상당히 높을것으로 예상(1200안팎예상).
내과영상계 : 내과는 주로 턱관절을 진료를한다. 영상은 치과전반에걸친 영상평가를 하는데 주로 대학병원가에서 일하게 된다. 수입은 높지는 않은편.
페이시장은 아까 말한데로 좁고 협소한데 매년 800명씩 쏟아지니깐 페이 자리가 없고 경쟁이 빡쎈편이며 일반의의 경우 월 400정도의 낮은 월급을 받고 시작하는경우가 많고. 기술을 배우면 월급이 올라 전문의급인 월 900~1100도 가능하다.
개원가 경우는 치과종사자의 80%가 해당되는데 개원가의 수입은 의원별로 천차만별로 차이나는 편이고. 점점 빈익빈부익부가 심해지고 있음.
치과개원가의 평균 수익은 평균적으로 의대의 수입보다는 500정도 낮다고 한다.
3. 한의사
2000년대 허준드라마 기점으로 수입의 정점을 찍다가, 2005년 이후로 부작용 속출로 한의학의 실체가 들어나 급격히 대폭망하다가 2019에 보험 도입으로 산소호흡기를 달아서 간신히 숨만 쉬고있는 수준이다..
수입을 내는 수단은 거의 침,뜸,한약,추나가 전부로 진료법이 매우 빈약하여 이것만으로는 도무지 생존불가로 판단. 따라서 의사의 밥그릇에 침범하기 시작함. 우리나라는 의사수가 부족해 의사수요를 의사들이 다 커버하지 못하는데 그 의사수요의 일부를 엉뚱하게도 한의사들이 대신하면서 의사 pie에 빨대 꽂아 살아가는중.
원래는 불법인데 몰래몰래 영상장치, 진단기기 등을 사용하고들 있고 양진한치라는 끔찍한 혼종이 되어 수입을 이어나가고있음.
점점 의사영역으로 더욱 깊숙히 침투하려고 시도하고 있으나 의사단체와의 극도의 대립으로 쉽지 않은편임. 따라서 생각해낸게 민주당에 붙어서 입법을 통해 보험내에 진입하여 수익의 하방을 탄탄하게라도 만들어보자는 시도를 끊임없이 하고 있음(첩약사업보험, 추나보험). 결과적으로 성공해 수입이 2년만에 치과와 거의 비슷해짐.
그러나 최근에 악재가 터졌는데 그동안 나이롱환자라고 한방의 자동차보험사기가 너무 지나쳐서 정부에서 철태로 내리쳤는데.. 보험법 개정으로 내후년 부터는 자보사기를 더 이상 할 수 없게되었고 따라서 초대형 한방병원들의 수입에 큰 타격이 불가피한 상황임.
정원은 750명 정도로 치과의사보단 적게 배출되고있다. 그러나 한의사는 전신을 다 보기 때문에 치과의사처럼 과잉공급 상태는 아니며 적당한 포화상태를 유지하고있다. 일단 기본적으로 의사의 pie라는 어마어마하게 큰 Pie에 기생하고 있기 때문에 pie 사이즈는 얼마든지 키울 수 있음.
한해에 과별로 50~100명 내외로 배출되고 있음
B. 인기외과계(정형, 재활) :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내장 주요장기빼고 골격은 다 본다. 노동강도가 쎈 편이지만 진료영역이 굉장히 넓고, 전망도 좋고, AI나 기계가 하기에는 아직 멀었고, 수입도 최최최최정상권이며, 의대내 최고의 인기과이다. 오죽하면 한의사가 여기 파이를 나눠먹으려고 불법(영상장치, 물리치료기기)까지 저지르면서 난리치고있는 중. 이곳 콩고물이 수입이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에 한의사 뿐 아니라 물치사 같은 의료기사들도 어떻게든 정형재활 파이 빼먹어보려고 발악중.
한해에 과별로 250명씩 배출중. 수입은 매출 기준 월 5000은 안넘는 곳이 드물정도. 페이도 주 6일 근무시 월 2000 정도는 가뿐히 받아가는편.
C. 미용외과계(피부, 성형, 미용gp) : 외모지상주의 시대이기 때문에 이곳의 파이는 상상을 초월함. 의사 외에 각종 수많은 직역에서 미용pie를 나눠먹으려고 전쟁중. 밀림 사파리가 따로 없음. 피부과전문의, 성형외과전문의, 미용gp에 약손명가, 마사지사, 안마사, 피부미용한의사(불법), 화장품회사, 제약회사, 문신업자, 사무장병원, 왁싱 샵 등등 다 달라붙어서 빨아먹는 중. 웃긴게 그래도 모두 다 잘됨. 수입이 병원 규모별로 천차만별이지만 대체적으로 다 월1000은 기본으로 훨씬 넘게 가져가는중 (아직까지는)
근데 인스타나 지하철 광고보면 알겠지만 지나친 덤핑 과열경쟁으로 조금씩 침몰하고 있음. 단지 신기술이 나오면 다시 반등하고 시간이 지나면 가라앉고를 반복하는 중. 한 해에 피부과는 100명, 성형은 80명, 미용gp는 200명 가량. 수입은 매출기준 월 3000을 안넘는 곳이 드문정도. 페이도 주 6일 근무 기준 월 1500 이상은 가뿐히 받아가는편.
D. 범내외과계(안과 이비인후과)
내과이자 외과성향 둘다 지님. 직역이 배타적이고 은근 포괄적임. 평균 이상의 수익을 낼 수는 있으나 고수익은 힘듬. 고수익을하려면 안과는 백내장, 라섹, 라식 필수인데 이거 하려면 펠로우까지 해야해서 40대 되야 간신히 개업 가능하고. 이비인후과는 코성형 비중격성형을 성형외과랑 파이 나눠먹고 축농증수술을 해야만 고수익 가능. 근데 요즘 여기도 덤핑이 심해지고 있어서 전체 수입은 찬찬히 가라앉는 중. 그래서 재빨리 안과는 굴절렌즈사업을 이비인후과는 코로나 백신사업을 병행중. 이들 모두 아직까진 초 고수익인편에 해당된다. (라식라섹백내장전문안과기준 매출 월 1억, 비중격충농증전문병원 매출 월 5000, 페이는 월 1500이상)
안과는 100명 내외, 이비인후과는 150명 내외
의사는 기본적으로 시장이 어마어마하게 크기 때문에 외부 침입도 많지만 전망은 나쁘지 않다. AI로 타격받는곳은 내과계열뿐(개원가의 수입이 대학병원이나 대형병원가로 뺏겨질것)
페이는 전문의(나이 35살) 기준 1000~1700(인기과는 2000이상)으로 나쁘지 않고 시장에서 수요도 많아 페이를 더 높게 협상 할 수 있으며 지방으로 갈경우 여기에 1000이상 더 받는 경우도 있다.
대병종사자는 개업가보다는 월급이 낮으며 대병종사자누 전체 의사의 40%정도(40%정도는 개업가, 10%정도는 페이로 종사중).
2. 치과의사
진료하는 부위가 신체에서 치아 구강악안면과 악관절 부위에만 국한되어있는데도 한 해에 800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수의 치과의사를 배출하고있어서 업계가 굉장히 과열되어있고 또 경쟁이 매우 심하다. 덕분에 단일과 주제에 매우 전문화 세분화 되어있다. 굉장히 작은 Pie를 정원한도가 한참 초과된 수의 전문가들이 치열하게 경쟁해 나누고 있어서 다들 굉장히 공격적이고 타직역들은 감히 넘볼 수 없을 정도록 배타적이다.
2010년 이후로 시장은 상당히 망한편이라서 각종 불법광고, 할인, 본부금미수, 덤핑, 브로커, 네트워크, 실장, 사무장 등이 판치고 있고 시장 상황은 아수라장이 따로없는편.
노동강도는 알다시피 개빡쎈편. 일 자체가 기본적으로 어마어마한 분진과 피 침 바이러스 에어로졸에 상시 노출되기 때문에 Dirty, Difficult, Dangerous 3D업종에 해당되고. 구부정한 자세로 하루 종일 앉아있어야 해서 목 허리 손목 쉽게 망가지는 편.
노동시간은 일단 과잉경쟁 때문에 대부분 치과들은 평일야간 토요일까지 진료해 주당 평균 55시간 정도씩이나 근무하고 있으나 환자는 없는편.(애초에 길거리건물마다 치과가 워낙 많아서 환자가 분산됨)
덤핑을 시도해도 환자가 몰리는건 순간적인편(즉시 주변치과들의 대응으로 환자가 다시 분산됨)으로 결과적으로 아무리 발악을해도 큰 수익을 창출하긴 힘든편.
치과는 전문의의 비율이 의대에 비해 낮은편이다.
의대는 85%가 전문의인 반면 치과는 45%가 전문의이다.
즉, 55%의 치과의사는 일반의 gp이다.
치과는 페이 시장이 굉장히 협소하고 열악하여 취업도 잘 안되고. 전문의가 아니면 일반 gp의 경우 서울기준 월 400정도의 낮은 월급으로 시작하게 된다.
전문의와 gp가 하는일은 똑같으며 실력차는 적은편. (전문의가 자기전공분야는 더 잘하지만 그외 분야는 gp랑 동급)
전문의는 일단 크게 보존보철계, 치주외과계, 통합치의학계, 내과영상계, 교정과, 소아치과가 있다.
인기순서대로는
교정>>>소치(소아교정 깔짝깔짝하기 때문에 그냐마 약간 수익이 나는편)> 나머지 6개과 >영상
이라고 보면된다.
교정 : 치대에서 유일하게 의대급인곳이다. 평균수입은 2000대로 높은편이나 최근 미친듯이 덤핑이 판치고있어 급속도로 망하는중. 페이도 1500대로 추락. 더 하락할 가능성 높음.
소치 : 전반적으로 골고루 배우기 때문에 대박은 없어도 쪽박은 없는편 모두 평균이상은 한다.
보존보철계열 : 신경치료 틀니 노예. 노동강도가 높고 보통 페이닥터를 오래하고싶으면 가는과이다. 페이는 그래도 전문의라 900이상은 주는편.
치주외과계열 : 치주과보단 외과의 수입이 더 높으며 수련도 외과가 더 빡쎄다. 임플란트 수술을 잘할 경우 고수익 페이 가능. 1100정도.
통합치의학계 : 기존 개원원장들이 졸업할 당시에는 치과에 전문의 제도 자체가 없었기 때문에 이들에게 전문의 자격시험을 보게 해 합격한 사람들이 통합치의학과전문의. 치의학 전반에 걸쳐 고루고루 잘 아는편. 임플란트를 위한 일반의학 응급의학 약학 등 통합의학적 사고가 강조된 학문. 현재 페이는 그닥 높진 않는데 수련을 통해 나온 통치전문의들은 페이가 상당히 높을것으로 예상(1200안팎예상).
내과영상계 : 내과는 주로 턱관절을 진료를한다. 영상은 치과전반에걸친 영상평가를 하는데 주로 대학병원가에서 일하게 된다. 수입은 높지는 않은편.
페이시장은 아까 말한데로 좁고 협소한데 매년 800명씩 쏟아지니깐 페이 자리가 없고 경쟁이 빡쎈편이며 일반의의 경우 월 400정도의 낮은 월급을 받고 시작하는경우가 많고. 기술을 배우면 월급이 올라 전문의급인 월 900~1100도 가능하다.
개원가 경우는 치과종사자의 80%가 해당되는데 개원가의 수입은 의원별로 천차만별로 차이나는 편이고. 점점 빈익빈부익부가 심해지고 있음.
치과개원가의 평균 수익은 평균적으로 의대의 수입보다는 500정도 낮다고 한다.
3. 한의사
2000년대 허준드라마 기점으로 수입의 정점을 찍다가, 2005년 이후로 부작용 속출로 한의학의 실체가 들어나 급격히 대폭망하다가 2019에 보험 도입으로 산소호흡기를 달아서 간신히 숨만 쉬고있는 수준이다..
수입을 내는 수단은 거의 침,뜸,한약,추나가 전부로 진료법이 매우 빈약하여 이것만으로는 도무지 생존불가로 판단. 따라서 의사의 밥그릇에 침범하기 시작함. 우리나라는 의사수가 부족해 의사수요를 의사들이 다 커버하지 못하는데 그 의사수요의 일부를 엉뚱하게도 한의사들이 대신하면서 의사 pie에 빨대 꽂아 살아가는중.
원래는 불법인데 몰래몰래 영상장치, 진단기기 등을 사용하고들 있고 양진한치라는 끔찍한 혼종이 되어 수입을 이어나가고있음.
점점 의사영역으로 더욱 깊숙히 침투하려고 시도하고 있으나 의사단체와의 극도의 대립으로 쉽지 않은편임. 따라서 생각해낸게 민주당에 붙어서 입법을 통해 보험내에 진입하여 수익의 하방을 탄탄하게라도 만들어보자는 시도를 끊임없이 하고 있음(첩약사업보험, 추나보험). 결과적으로 성공해 수입이 2년만에 치과와 거의 비슷해짐.
그러나 최근에 악재가 터졌는데 그동안 나이롱환자라고 한방의 자동차보험사기가 너무 지나쳐서 정부에서 철태로 내리쳤는데.. 보험법 개정으로 내후년 부터는 자보사기를 더 이상 할 수 없게되었고 따라서 초대형 한방병원들의 수입에 큰 타격이 불가피한 상황임.
정원은 750명 정도로 치과의사보단 적게 배출되고있다. 그러나 한의사는 전신을 다 보기 때문에 치과의사처럼 과잉공급 상태는 아니며 적당한 포화상태를 유지하고있다. 일단 기본적으로 의사의 pie라는 어마어마하게 큰 Pie에 기생하고 있기 때문에 pie 사이즈는 얼마든지 키울 수 있음.
그리고 무엇보다도 한의계의 명운은 정부가 100% 좌지우지한다고 봐도 무방하다. 정부가 버리는 그날이 한의계의 종말이라고 봐도 됨. 따라서 굉장히 정부 친화적인 의료인이 바로 한의사임...(의사, 치의, 약사 등은 정부랑 대립각 세우는중). 하긴 정부의 정책에 따라 수입이 미친듯이 날뛰기 때문에 별 수 없다.
전국민적 인식은 전반적으로 안좋은편이다. 부자동네나 부자들한테는 인식이 안좋은 반면 가난한동네나 흙수저들한테는 특히 인식이 좋은편. 전라도에 대한민국 한방병원의 80%가 몰려있다는걸 보면 어느정도 맞는듯..
전국민적 인식은 전반적으로 안좋은편이다. 부자동네나 부자들한테는 인식이 안좋은 반면 가난한동네나 흙수저들한테는 특히 인식이 좋은편. 전라도에 대한민국 한방병원의 80%가 몰려있다는걸 보면 어느정도 맞는듯..
대체로 젊은층들은 한의학을 신뢰하진 않지만 한의사들이 하도 친절하게 해줘서 인식이 나쁘진 않고. 노년층들에게는 한의사들의 인식이 매우좋은편이다. 따라서 어떻게든 한의사들은 수익을 생각보다 잘 내고 있는 편이다.
한의사 전문의 제도는 존재는 하나 사실상 유명무실하다고 봐도 된다. 전문의와 비전문의간 수입 차이가 거의없고. 실력차도 거의 없다. 애초에 침,뜸,약초달인물이 치료의 대부분인데 비전문의나 전문의나 차이가 날 껀덕지가 있는지 의문이긴 하다. 한방 전문의 비율은 35%로 의과(85%) 치과(45%)보단 낮은편에 속한다.
한방대학병원에는 임상과로 침구과, 한방부인과, 한방내과, 한방재활과 등이 있으나 추나를 전문으로하는 재활과 정도만 타과전문의보다 300정도 페이가 높고 나머지는 gp와 페이가 비슷. 최근 의대 한의대 둘 다 있는 대학들에서 한방병원의 재정 악화로 한방병원의 규모를 줄이고 있는편 추세이다.
한방대학병원에는 임상과로 침구과, 한방부인과, 한방내과, 한방재활과 등이 있으나 추나를 전문으로하는 재활과 정도만 타과전문의보다 300정도 페이가 높고 나머지는 gp와 페이가 비슷. 최근 의대 한의대 둘 다 있는 대학들에서 한방병원의 재정 악화로 한방병원의 규모를 줄이고 있는편 추세이다.
페이시장은 일단 하방이 최소 500으로 탄탄한편이다. 이는 요양병원에 한의사를 고용할 수 있다는 정부정책이 생긴 뒤에 500마지노라는 법칙이 생겻는데. 보통 요양병원 월급이 500이라 그렇다. 따라서 안묵적으로 페이시장에서 500 이하로 주는곳들이 모두 사라졌다. 따라서 한의사가 되면 아무것도 안해도 최소 월 500은 받을 수 있다.
일반gp페이 : 최소 500, 최대 1000정도
전문의페이 : 최소 800이상, 최대 1200정도
남자추나페이 : 1000 ~ 1500정도
한의사는 의사 치과의사와 달리 수입의 편차가 적고 다닥다닥 붙어있다.
페이시장은 치과의사보다 크고 넓고 은근 수요가 많은편.(의사역할 땜빵용으로 자리 차지하고 앉아있기)
개원가는 수입의 편차가 심하다. 한의원은 대형일수록 실수입이 늘어나고 소형일수록 실수입이 감소하는편이다.
전문의페이 : 최소 800이상, 최대 1200정도
남자추나페이 : 1000 ~ 1500정도
한의사는 의사 치과의사와 달리 수입의 편차가 적고 다닥다닥 붙어있다.
페이시장은 치과의사보다 크고 넓고 은근 수요가 많은편.(의사역할 땜빵용으로 자리 차지하고 앉아있기)
개원가는 수입의 편차가 심하다. 한의원은 대형일수록 실수입이 늘어나고 소형일수록 실수입이 감소하는편이다.
전망은 거의 정부정책에 의존하고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사실상 스스로 수입을 창출하기에는 학문의 베이스가 빈약하기 때문에 얼마나 의사의 pie속으로 침입하느냐 정부가 어떻게 봐주느냐에 장기적인 명운이 달려있는편이다.
실 예로 대형한방병원들은 매우 고수익을 내고 있는데 이들 병원들은 대부분 불법현대의료기기를 쓰고 있거나 자동차보험 추나보험 등으로 수입을 창출하는 경우가 많다.
4. 약사
약사는 단순하다. 그냥 누가 더 좋은자리에 개원하느냐 싸움이다. 자리싸움이 처음부터 끝이다.
입시판에선 설중성이경 메이저약대라곤 하지만 사실상 약사에게 학벌은 서울대 빼곤 딱히 의미도없고 필요도 없는편.
지잡약대나 성균관대약대나 결국 누가 더 좋은자리에 약국을 개원해 의사 밑에서 받아먹느냐로 결판나기 때문에 학벌이 의미가 없는편.
서울대 약대는 자존심이 있어서 그런지 대다수가 연구직으로 빠지고 나머지 약대들은 대다수가 개원가로 쏟아져나감.
약대는 진로가 연구, 약국개원 이 두 가지인데
연구쪽은 LG생명과학, 제약회사, 셀트리온 등으로 주로 취업하며 생명과학자 화학자들과 진로가 겹치는편이나 약사들이 더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일하고있음.
대부분 서울대 약대 애들이 많이가고 중성이경등 고학벌 약대에서도 조금 가는편.
4. 약사
약사는 단순하다. 그냥 누가 더 좋은자리에 개원하느냐 싸움이다. 자리싸움이 처음부터 끝이다.
입시판에선 설중성이경 메이저약대라곤 하지만 사실상 약사에게 학벌은 서울대 빼곤 딱히 의미도없고 필요도 없는편.
지잡약대나 성균관대약대나 결국 누가 더 좋은자리에 약국을 개원해 의사 밑에서 받아먹느냐로 결판나기 때문에 학벌이 의미가 없는편.
서울대 약대는 자존심이 있어서 그런지 대다수가 연구직으로 빠지고 나머지 약대들은 대다수가 개원가로 쏟아져나감.
약대는 진로가 연구, 약국개원 이 두 가지인데
연구쪽은 LG생명과학, 제약회사, 셀트리온 등으로 주로 취업하며 생명과학자 화학자들과 진로가 겹치는편이나 약사들이 더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일하고있음.
대부분 서울대 약대 애들이 많이가고 중성이경등 고학벌 약대에서도 조금 가는편.
이제 나머지는 모두 약국개원가에 뛰어듬. 앞에서 말했다시피 여기는 완전히 자리싸움이다. 주변에 대박 내과 이비인후과 정신과 등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수입이 천차만별로 갈린다. 잘되는곳은 주변에 병원 10개있는데 약국 1~2개밖에 없는곳도 있고. 안되는곳은 주변에 병원 1~2개 있는데 약국 2~3개 있는곳도 있다.
수입은 역시나 대박자리에 자리한 경우 월 매출이 몇 억씩 되는곳도 있고. 쪽박자리에 개원한곳은 월매출 300도 안되는 약국도 있어 빈익빈부익부 심한편이다.
특히 나이든 기존 토박이 약사들이 그 지역 터줏대감처럼 알박기하고 수입을 싹쓸이하는 편이라 신규약사 입장에선 개원이 힘든편이며 개원하더라도 대박약국옆에 pie나눠먹기식으로 작게 들어가는 수 밖에 없다. 아니면 아예 집안이 금수저라서 기존 대박약국 밀어낼 기세로 바로옆에 초대형약국을 차리는 방법도 있으나 이는거의 대다수 흙수저인 공부에 메달리는 애들한테는 해당사항이 거의 없다고 보여진다.
결국 강제로 페이약사시장으로 내몰리는데 요즘은 여기도 경쟁이 치열해 페이약사 하나 구하는데 경쟁률이 10:1이 넘어간다고 한다. 이때 설중성이경 약대출신들은 선배들이 뽑아줘 좀 유리하기는 하나 경쟁이 워낙 치열하고 고객들이 약사의 학벌은 안보기 때문에 요즘은 오히려 학벌보단 누가 얼굴이 더 이쁜지로 뽑힌다고 한다. 만약 페이시장에서도 밀리면 결국 공무원 7급 자리나 알아본다.
기타 진로로는 대병약사, 의치대 편입, 로스쿨 준비 등이 은근 있는편.
약사는 제약 생명의화학쪽 전문성은 그래도 뛰어난편이라 사회에서 어쨋든 수요가 높고 인식도 좋은편이며 직업적 자존감도 매우 높은편.
의치한만큼 좋지는 않지만 대기업경쟁률보단 낮아서 대기업보단 낫다는 생각으로 만족하고 다니는 편인 애들이 많다.
수입은 매출기준(순수익은 매출의 30%정도)
a. 초대박약국 월 5~20억 (주변에 병원 20개 이상인데 유동인구 많고 독점적 지위의 약국인 경우)
b. 대박약국 월 5000~2억 (주변에 병원 10개 이상인데 약국 1~2개 있는 경우)
c. ㅅㅌㅊ약국 월 3000이상 (주변에 병원 10개 이상인데 약국 3~4개 있는 경우)
d. ㅍㅌㅊ약국 월 2000이상 (주변에 병원 5개 있는데 약국 2~3개 있는 경우)
e. ㅎㅌㅊ약국 월 1000이상 (병원 1개당 약국 1군데)
f. 페이약사 월300~800 (대박약국의 미모의 여약사는 월 600~800도 가능, ㅎㅌㅊ 외모의 지잡약대 한남약사의 경우 월 300)
5. 수의사
수의사는 부르는게 값이다. 수요에 비해 공급이 적은편에 속해 요즘같은 반려동물 사회에서는 몸값이 천정부지로 뛰고있다. 그리고 좋은점이 의치한처럼 국가에서 가격을 통제하는기관이 딱히 없어 부르는게 값이고 동물병원별로 가격도 천차만별이다. 또 좋은 장점이 동물을 치료하는 유일한 전문직이라 타 직역에서 pie를 침범당할 여지가 거의 없고 아주 배타적이기 때문에 수입은 정말 천장없이 날뛸 수 있다.
요즘은 의사급 수입을 내는 수의사들도 넘쳐나고 페이 시장도 매우 활성화 되어있으며 또 pie의 확장성은 거의 무한대에 가깝다.
실질적으로 수의대가 약대는 이미 추월했다고 봐도 무방한데
입결이 비슷한 이유는 동물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아무리 고수익이 보장되어도 그 고수익을 누리려면 일단 동물을 좋아해야하는 전제가 있기 때문에 이에 해당되는경우가 아주많지는 않아 입결은 약대랑 비슷하거나 살짝 더 높은편.
수의사는 개원이 꽃이다. 대박동병기준 수입은 월 억대까지도 가능하며 최소한도도 1000이상정도이다.
사실상 한의사 치과의사 수의사는 수입적인 측면에선 비슷한편.
수의사는 페이시장이 개원시장에 비해서는 악조건이다. 개원가 수입은 높지만 페이 후려치기가 심해서 고노동에 노동시간이 많지만 페이는 400~800정도로 형성되어있다.
수의대는 의대처럼 분과가 거의 똑같이 있으며 분과별로 수입차는 거의 없고 대신 소동물 대동물을 선택하는데 이에따른 수입차이라기 보다는 본인이 유명 수의사인지 아닌지에 따라 수입이 천차만별로 갈린다고 한다.
5. 수의사
수의사는 부르는게 값이다. 수요에 비해 공급이 적은편에 속해 요즘같은 반려동물 사회에서는 몸값이 천정부지로 뛰고있다. 그리고 좋은점이 의치한처럼 국가에서 가격을 통제하는기관이 딱히 없어 부르는게 값이고 동물병원별로 가격도 천차만별이다. 또 좋은 장점이 동물을 치료하는 유일한 전문직이라 타 직역에서 pie를 침범당할 여지가 거의 없고 아주 배타적이기 때문에 수입은 정말 천장없이 날뛸 수 있다.
요즘은 의사급 수입을 내는 수의사들도 넘쳐나고 페이 시장도 매우 활성화 되어있으며 또 pie의 확장성은 거의 무한대에 가깝다.
실질적으로 수의대가 약대는 이미 추월했다고 봐도 무방한데
입결이 비슷한 이유는 동물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아무리 고수익이 보장되어도 그 고수익을 누리려면 일단 동물을 좋아해야하는 전제가 있기 때문에 이에 해당되는경우가 아주많지는 않아 입결은 약대랑 비슷하거나 살짝 더 높은편.
수의사는 개원이 꽃이다. 대박동병기준 수입은 월 억대까지도 가능하며 최소한도도 1000이상정도이다.
사실상 한의사 치과의사 수의사는 수입적인 측면에선 비슷한편.
수의사는 페이시장이 개원시장에 비해서는 악조건이다. 개원가 수입은 높지만 페이 후려치기가 심해서 고노동에 노동시간이 많지만 페이는 400~800정도로 형성되어있다.
수의대는 의대처럼 분과가 거의 똑같이 있으며 분과별로 수입차는 거의 없고 대신 소동물 대동물을 선택하는데 이에따른 수입차이라기 보다는 본인이 유명 수의사인지 아닌지에 따라 수입이 천차만별로 갈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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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수의대생이 썼네
얼추 맞는 정보 섞어서 훌리짓을 하고있네..의사개원이 그렇게 상상초월할거같냐? 애초에 개원할 자금도 대출 한계가 있어..에휴
수입이랑 매출 구분 안하고 적은것 같음.
네 다음 수의대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