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회 cctv입법 시행된것도 전부다 정형외과 이 씹새끼들 때문임. 정형외과 대형병원들 수술할때 다른놈 집어넣고 지는 집에서 퍼놀고 그러다가 적발되서 국회 cctv 입법도 결국 정형외과 이 새끼들 땜에 시행됬음..
그리고 정형외과 이새끼들은 진료비도 존나게 비쌈.
정형외과 이새끼들은 관절 아프면 일단 무조건 체외충격파 회당 10만원짜리 20번씩 하라그러고 물리치료는 당연히 함.
또 자연스런 염증 치유과정에 무조건 관절 스테로이드마취주사 존나 쳐 놓으면서 회당 13만원씩 받아감. 주사종류도 존나게 다양함 DNA주사, 줄기세포주사, 관절영양제 주사, 스테로이드마취주사... 각각 맞을때마다 다 12만원씩 냄. 맞아야하는 횟수도 한두번도 아님 기본 10번씩..
아니 효과라도 확실하면 뭐라 말도 안함. 효과도 별로 없는것같음;;
효과도 없고 관절 회복도 안되는데 관절 어디 하나만 아프면 결과적으로 총 진료비 한 500만원은 나옴...
근데 문제는 이렇게 몇 백만원씩 돈주고 치료해도 아파. 어째 정형외과 치료는 효과가 거의 없는거 같음.
또 문제는 몸에 관절이 1~2개냐? 무릎2개, 발목2개, 고관절2개, 어께 2개, 팔꿈치 2개, 손목2개, 척추관절 20개이상, 목관절 10개 이상
썅 씨발 아플곳이 존나게도 많음.
정형외과 치료랑 진료비 무서워서 뭔 스포츠 할 수나 있겠냐?
근데 정형외과 이새끼들은 관절은 쓰면 쓸수록 닳아 없어지는데 그건 절대 말 안해주고 오히려 더 헬스하고 스포츠하고 재활운동 더 많이해서 근력 강화하라고 함 그래야 관절 손상 덜된다고;
그래서 얘들 시킨데로 운동 열심히 하면 관절이 이상하게 더망가짐. 진짜 시키는데로 그대로 했는데도...
이거 운동시켜서 더 망가지면 또 돈벌려고 그러나?
어쩨 헬스트레이너, 물치사, 정형외과의사 얘들이 하라는거 하면 할 수록 오히려 관절이 더 씹창나는것같음...
헬스트레이너, 물치사, 정형외과의사 셋이 합작해서 국민 관절 씹창내고 셋이 돈 쓸어담는것 같음. ㅁㅊ;;
어디 관절 한번 아프면 죽어야 그 고통에서 벗어난다던데;;
어디 무서워서 스포츠, 운동이나 댄스 이런거 할 수나 있겠나?
관절 아프면 서러워서 살겠나;;;;
정형외과 이새끼들 진료하는 루틴보면 가관임
운동 -> 관절통 생김 -> MRI x-ray 25만원 결제 -> 관절손상 진단 -> 주사, 물리치료, 체외충격파 500만원 결제 -> 염증 잠시 가라앉음 -> 재활치료, 도수치료 200만원 결제 -> 자신감 생김 -> 다시 근력강화운동 집에서 꾸준히 하라고하고 약간의 취미생활 즐겨도 된다함 -> 또 다시 관절 아픔 -> 정형외과 다시 방문 -> MRI x-ray 재검사 25만원 -> 관절 더 손상 되어있음 -> 주사물치 체외충격파 500만원 재결제 -> 도수재활 200만원 결제 -> 다시 일상생활 및 극소한의 취미생활 -> 관절 다시아픔 -> 정형외과 재방문 -> mri xray 25만원 -> 관절완전파열;; -> 대수술;;;
등등 무한 루프
미친;;;;;;;
진료의 무한 루프임. 한번 관절 아프면 위 루트에서 절대로 탈출 할 수 없고 결국 대다수 전신마취 대형수술로 넘어감;;
노인네들은 그냥 관절 계속 아픈건 그냥 팔자라 생각하고 수술 안받고 참고 살다가 다른 장기 노화로 뒈져버림.
정형외과 이새끼들은 근본적인 해결책은 절대 말 안해주고 환자가 그때그때 떠오르는 질문거리만 대답해줌. 아니 저렇게 돈 많이 쳐받으면 친절하게 어느부위가 몇%손상됬는지, 몇 달 안에 회복될 확률 얼마인지 알려주고, 이 주사는 장점이 이건데 단점은 이거고, 물치체외충격파 효과는 어떻고, 평소 어떻게 관리하고, 어떤자세 조심하고 등등 지들이 환자가 질문 안해도 알아서 알려줘야하는데 이새끼들은 환자가 물어보면 그제서야 대답해줌. 정형외과는 환자가 하도 많아서 니랑 말할 시간 없고 다음환자봐야하니 빨리 나가라는 표정하고 있어서 질문하기도 부담스러움.
사실 근본적 해결책이 없는것일 수도 있음.
그냥 대형병원들은 매출압박 때문에 무한 진료 루프를 계속 돌려대는데 급급함.
그래서 결국 정형외과 의사한테 그냥 아예 관절을 쓰지 말아야하냐고 물어보게 됨.
근데 그러면 정형외과 이 새끼들은 관절 가동범위 줄어들고 관절 굳는다고 관절 써야한데.... 그럼 관절 쓰는것 때문에 또 손상될거 아냐;;;
아니 씨발
정형외과 이새끼들은 수입도 존나게 높음. 돈 그리 많이 쳐 받으면 낫게라도 해주든가. 나으면 불만이라도 없지. 효과도 쥐뿔도 없음.
(정형외과 수입 = 안과수입 2배 = 내과수입 8배 = 변호사수입 10배 = 치과수입 15배 = 한방수입 20배)
수련받을때 존나게 쳐맞으면서 받았을텐데 이해해줘라
하도 험한 놈들을 많이 상대해본 분들이라 눈도 꿈쩍안할거야. 복수는 안아픈것 뿐.
변호사는뭐야 한의사보다도 포화된곳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