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쪽에 염증 생겨서 오늘 병원가봤더니 밑에 고름이 많이 생겨서 일단 이빨을 살리게 노력하겠다고 하셨다. 사실 항생제만 받고 빤쓰런할 계획이였지만 다른 이빨 까지 ㅈ될수있다길래 그자리에서 1000불짜리 신경치료를 받았음. 솔직히 의사 잘만난거같은데 마취하고 1도 안아팠음…3번 더 오라고 하더라 크라운 뭐시기 하면서..내 인생 1번쩨 신경치료였음. 근디 궁금한게 오늘 신경죽이고 임시방편으로 치아를 막았는데..? 슬슬아퍼온다 이게 정상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