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버하는걸수도잇는데
과일이라던가 식단에 설탕 좀 들어가있다던가 그런 소리에 나도 모르게 흠칫하게됨
과일은 내가 막 엄청 땡기는게 아닌 이상 걍 기피하게 되고
집안 내력 자체는 치아가 건강한 편인데 나만 어느순간부터 조짐... 꾸준히 검진 받으러 가는데 갈떄마다 자꾸 인접면이 썩엇네 여긴 또 잘 관리해야겟네 늘 이런다
시리거나 아픈건 없지만 늘 뭐 먹을떄마다 찝찝해짐
과민반응일까? 먹고 싶어 환장한게 아니라면 과일같은거 안먹는 선택 ㄱㅊ나?
유난히 안좋다던데
치실은 쓰냐?
쓰지 손잡이형 치실을 써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