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처럼 치과갤러리 및 치과 유튜브 매일보는 사람
2. 인터넷상으로 치과 재료의 특성, 가격, 등등 정보습득을 좋아하는 사람
3. 밥먹고나서 바로 이빨닦는사람+치실질 ( 고기나 과식까지 했다면 리스테린 추가)
4. 나처럼 술담배 전혀안하고,
5. 궁것질 절대안하고, 밥먹고나서 이빨닦으면 그후론 물빼곤 절대안먹음 ( 비만될 가능성 1% 없음)
6. 만에하나 치과가서 치료받을 시 치과의사에게 치료방향성을 적극적으로 내비치는 환자
아마 이런 특징들이 치과의사들이 제일 싫어하는 부류가 아닐가 생각..
가서 무슨 가격흥정이니 깍아달라니 , 여러치과를 방문한다는둥 이런건 그냥 애교로 보임
애초에 저런 태도로만 매일 살면 치과의사가 과잉진료를 하고싶어도 못함...
과잉진료 할시에, 바로 치과 dental 지식 말하고(영어 섞어서 말하면 효과 2배) 의심어린눈으로 3초간 치과의사 눈 응시해주면
치과의사 동공 흔들림 ㅋㅋ
실력있고 자신 있는 치과의사는 어차피 너같은 애덜은 상대도 안해주니까 걱정마^^
요즘 치과 경쟁 박터져서 환자 한명이라도 아쉬운데 먼소리?
가끔 저런 애덜이 있는데...말도 안되는 헛소리 하고 있슴.
저런사람들 환자중에 많지도않음 한달에 한명 볼까말까임 저런환자는 ㅇㅋ?
내가 말했지? 실력없고 안되는 치과나 환자가 아쉬운거지... 실력있고 잘나가는 치과는 항시 예약이 밀려있는데 뭐가 아쉬어?
환자가 많이 오는곳이 실력이 있다 없다 기준은??? 환자가 많이오고 적게오고와 치과의사에 실력차이와는 다른이야기임
과잉진료충들이 있을 수 있기때문에 환자 자신이 똑똑해지지않으면 안된다 그것이 대한민국 치과계에 불문율이야 대한민국 치과에서 살아남을려면( 과잉진료 안받을려면) 밑에 글 봤지? 잇몸에 피난다니까 의사가 신경치료 해버린다는글... 과잉진료충은 우리 근처 어디에서나 서식할 수 있음을 알아야해
치료계획을 세우는건 의사고유권한이다.. 기껏해야 유투브나 블로그 글이나 주워보고 전문가 빙의해서 파노라마 /CT분석무시하고 뇌피셜로 자가진단해서 치료계획세워인다? 대학병원으로 리퍼보내드리는게 맞지
내말이 ㅋㅋㅋ 저런 거 보면 같잖음
진상 맞는데 뭘 아니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