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직종중에 유독 치과의사가 과잉진료 심하고

다른 치과에서 교정이든 뭐 하고있었는데 통증이 느껴져서 왔다고하면  갑자기  양심진료모드, 보수적으로 접근하면서  양심의사분들처럼 지켜보시죠 하는데

다른치과에서 안하고 자기치과에서 하면 마루타 느낌으로 대공사 들어감.

근데 이게 과잉진료도 아닌게

치과의사들은 자기 스승들이 있는데

일본,미국, 캐나다, 한국의 유명 교수한테 트레이닝코스 밟았다

우리 교수님께서는 이렇게 가르치셨다.

이러면 할 말이 없어짐.


그래서 아무리 과잉진료하고 무작위 발치해도


나는 일본의 교수한테~~  미국의교수한테~~  한국의 대가들한테~  이렇게 배웠고

교과서적이고 정석적인 치료를 했을뿐이다고 하면

진짜 선 넘을정도로 이빨을 다 갈지 않는이상

소송으로 이기는거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