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을각이 도저히 안나와서 그냥 대체 짤 첨부
육안으로 봤을 때는 딱 이렇게 되어있음
잇몸도 아픔 ㅠㅠㅠ
빼야됨? 근데 나는 사랑니 정상적으로 나는 줄 알고 (윗 사랑니는 제대로 나길래)
그냥 방치했는데 한 1년 동안 안 자라다가 최근 들어 지랄남...
잇몸이 부어서 그런가 턱도 좀 안 벌어지는 거 같고...
사진 찍을각이 도저히 안나와서 그냥 대체 짤 첨부
육안으로 봤을 때는 딱 이렇게 되어있음
잇몸도 아픔 ㅠㅠㅠ
빼야됨? 근데 나는 사랑니 정상적으로 나는 줄 알고 (윗 사랑니는 제대로 나길래)
그냥 방치했는데 한 1년 동안 안 자라다가 최근 들어 지랄남...
잇몸이 부어서 그런가 턱도 좀 안 벌어지는 거 같고...
충치 생겨서 옆에 치아랑 같이 썩거나 사랑니가 밀어서 치열 나빠지는 상황도 있으니 아프면 빼버려 구조상 음식물 끼기도 쉬워보이는데
니가 취할 선택지는 딱 두가지. 1. 짧고 굵게 고통받는 그냥 빼는 방법. 제일 편함 2.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는 방법. 첨단 칫솔 치실 같은 걸로 최대한 닦아서 죽자고 관리하면 된다.
2번 선택시 일정 주기의 정기검진은 반드시 필요 1년마다는 안되고 그것보다 짧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