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하게 쳐다보시나요?
진짜 치과 갈 때 마다 마취좀 많이 해달라고 구구절절 징징대는데
25살 먹고 그러려니 창피하기도 하고..
진짜 예전에 대학병원에서 충치치료 하는데
3번 마취했던 기억 나요..
그때 시린거 참느라 꼬집은거 흉터도 났음..
내일 치료 받으러 가야하는데...
마취좀 제발 쌔게 해달라고 하면 무슨 기분 드시나요
한심하게 쳐다보시나요?
진짜 치과 갈 때 마다 마취좀 많이 해달라고 구구절절 징징대는데
25살 먹고 그러려니 창피하기도 하고..
진짜 예전에 대학병원에서 충치치료 하는데
3번 마취했던 기억 나요..
그때 시린거 참느라 꼬집은거 흉터도 났음..
내일 치료 받으러 가야하는데...
마취좀 제발 쌔게 해달라고 하면 무슨 기분 드시나요
별 생각 안들긴 하지만 진짜 미러로 살짝 갖다 대기만 해도 발작하는 환자들 보면 쉽지 않음
한심하게 보이진 않음. 공포감은 있을 수 있는거니깐 ㅇㅇ 근데 아무래도 그 시간에 다른 환자 못보는 게 살짝 답답하긴 하지.. 만약 한심하게 쳐다보거나 한숨 쉬거나 하는 치과 있으면 거긴 안가면 됨 ㅋㅋ
그정돈 아니고 아픈거 잘 참는데요 그냥 그 초록 천 덮기 전에 오바하는 스타일이라서.. 마취 좀 쌔게 해달라는둥.. 살살 해달라는둥 ㅜㅜ 무튼 감사합니다
치과 몇년만에 가는거?
한번이라도 치료해봤으면 알잖아
치과갔는데 어떤아저씨가 비명지르는거 생각난다 개웃기기도 하면서 내가 곧당할꺼 생각하니 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