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새들이 뭘 말하려는지는 알겠는데 애초에 치료 후에 저정도 땜질로 치아 기능을
훼손시키느니, 신경에 직접 침범한게 아닌 이상 걍 지켜보면서 이 치아는 치료가 필요하지만, 치료하면 오지게 갈아내야 하니
일단 충치 경과를 지켜봅시다 이게 정답 아님?
대신 치실 치간칫솔 양치로 철저하게 관리시키고 6개월 마다 지켜보는거지. 환자도 이걸 지켜야 하는거공
허나 지켜보자는 의사는 아마 거의 업겠지. 이것도 인간의 물욕이 빚어낸 업보 같다.
치아 관리는 부모들이 어릴 때부터 단거 조절시키고 조팸질 해서라도 철저하게 교욱하는걸 의무로 해야대.
ㅇㅇ 나같으면 냅둠
깍아내지말고 충치있는 곳만 충치 벗겨내고 레진으로 덮으면 되는거 아닌가? 왜 저렇게 깍아내는거냐?
이상한 자료 + 저런 단순한 그림 하나로 유치원급 상식을 들이대면서 헛소리 하는 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