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여러군데 다니면서 느낌.

학창시절 개못생긴 찐따였지만

예쁜 직원에게 외모를 주는 갑이 되고

의자왕처럼 미녀들 사이에서 일하고 싶은 기분을 느끼고 싶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