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있는데 왜 유명한가 가봤더만 예약 없으면 2시간 기본 기다리라네? 심지어 빈시간쯤에 갔는데 사람 다차있음

홈페이지 들어가니까 어이스트하시는 분만 13분..대체 이분들 월급만 합쳐도 얼마냐.

치과 망했다 망했다 하는데 솔직히 이런 변두리에 왜 메이저대학 수석원장이 대려왓는지 의문이 든다만 정말 사업은 터가 중요하고 다음이 터고 그다음 입지인듯.

보니까 양산토박이 원장분이랑 대학간판다신 분 하나랑 같이 개업했는데 정말 소름돋게 부럽당.....치과가 좋소만한 규모 인원이 굴러가면 매출이 수십억이란건뎅

여원장 이쁘고 남원장도 잘생겼어..인생 불공평하다지만 눙물구렁구렁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