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의뽕 치사량이었어서


의대 못 간 나 스스로를 견디기 힘들었거든


그래서 진짜 말 그대로 걍 뒤지고싶었는데


당연히 뒤질 깡같은건 없으니 걍 살다보니


의대에 대한 미련도 이젠 없고


생각보다 치과의사라는 직업 자체도 괜찮은거 같아서


만족하며 사는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