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과 레지 막년차일 때 파노라마나 교익 전부 치수 닿았는지 애매한 환자가 있었는데 현미경으로 보니까 안 닿은 거 같기도 해서 2일 뒤에 예약 다시 잡고 9시 30분부터 팠는데 90분 가량 붙잡고 결국 근관 살림 그리고 레진 수복이 한 30분 좀 넘게 걸림 그리고 2주 뒤에 다시 오라해서 전도 검사하니까 치료 잘 됐더라 근데 문제가 당시에는 수납하면서 진료의 평가하는 게 있었는데 5점 만점에 1점 줬더라 교수가 그거 보더니 체어 3시간 잡고 있어도 이런 평가받는 게 보존과라고 이겨내야 큰 치과의사 된다 이ㅈㄹ하더라 자교출신 교수 확정to 있어서 그거 보고 펠노예도 할 생각까지 있었는데 저런 거 몇 개 겪다보니까 진짜 왜 이런 거 하고 있나 우울증 같은 게 와서 런쳐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