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치의학은 임상경험이 가장훌륭한 스승인데
문제는 다른과에 비해서
임상경험을 거의 마루타식으로 해버린다.
죄책감도 느끼지않고 그냥
한땀한땀 최선을 다해야되는데
여러가지 술식을 사용해볼려고
환자한테 고장나지도 않은걸 고장났다하면서 여러 술식을 사용해본다.
양심치과 고르는 방법은.
아이러니하게도 수 많은 마루타실험을 거쳐서
동네 조금한치과 개원한 사람에게 가는게
제일 무난하다.
수 많은 임상케이스를 쌓고 엄청난 데이터를 머리속에 축적하니
이 사람들에게 받는게 가장 무난하다.
하지만 이 사람들중에서도 과잉진료하는 사람들있으니 감내하고 가야된다
그리고 치과 광고할때
저희는 과잉진료하지 않습니다. 라고 기재하는곳은
역으로 생각해보면 내 치과는 과잉진료안하고
다른치과는 전부 과잉진료한다? 다른치과의사들은 다 과잉진료로 몰아넣는 이상한 느낌을 받아서
저 문구가 적혀있으면 의심해봐야된다.
그리고 처음에 치과가면 학벌을 보는데
치아 교정을 해야된다 그러면
서울대,연세대 교정과전문의로 가면되지만
그게 아니라면 흔히 치의학계에서 지역감정으로 무시받는
조선대,원광대 전남인지 전북인지 의사한테 가는거나
다른 인서울 의사나 다 거기서거기다.
이상하게 호남라인에서는 학벌은 구려보여도
어떠한 술식을 거의 정점까지 도달한 신의손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많다.
신경치료의대가, 프랩의 대가 등등
호남에 많다.
그리고 제일중요한건
여자의사 남자의사인데
치의학에서 사용하는 술식은
약간 수학처럼 공간자각능력이 있어야된다.
세밀하게 한치에 오차없이 맞추는 느낌이라
남자의사가 안전하다
크라운치료 하고 이제 교합을 맞춰야되는데
공간능력도 부족하고 의사라는 타이틀에 맞지않게 무성의 무책임하게 하면
보통 대구치를 갈아버린다.
이거때문에 싸우는경우가 많은거같다. 덤으로 교합싸이코,구강싸이코라는 말을 들으면서 환자들은 자연스레 정신병자가된다.
그래서 치과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느낌이 난다.
진짜 그강을 건너면 예전처럼 돌아오기가 힘들다.
반면 진짜 독고다이에 조형물제작 하듯이 세밀하게 해주는 의사들은 대구치 안갈고 크라운만 아주미세하게 갈면서
조명의 선생님이나 해주시는 꼼꼼한 교합치료를
그래도 꼼꼼히는 아니지만 교합체크 무보수로 최선을 다해주신다
마지막으로 잇몸치료, 이빨을 최대한 살립니다 문구가들어가면
21세기 허준같은 사람이 있을수있다.
하지만 너무 정직하고 옳게 살아오다보니
스트레스에 많이 빠져산다
네 다음 조선대 치대출신 남자 치의
학벌이 안좋다고 손기술이 좋은 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