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때부터 3급 부정교합이 있었고 씹는면이 제대로 안 맞물려서 그나마 편한 왼쪽으로만 거의 평생 씹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오른쪽 턱관절 빠지는 소리가 종종 났고
가끔 열감도 있었습니다(지금 생각해보면 이게 관절원판이 닳아서 녹는 과정이었던거 같습니다)
십대 후반쯤이 되어서는 아예 딱딱 소리도 안나고 모래 갈리는 소리가 났고요(이게 관절 거의 다 갈린 상태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옆모습도 왼쪽이 더 나은거 같습니다
그러다가 성인이 된 후 양악 수술을 하고 결과적으로 좌우 교합(치아 중심선 자체는 맞게되었습니다
그후로는 교합이 맞기때문에 비교적 좌우 골고루 써오고있습니다 (아무래도 왼쪽이 익숙하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론 왼쪽을 사용함)
그렇게 살다가 며칠전에 우연히 턱이 빠졌는데 다시 오른쪽 관절에서 관절소리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이게 가짜 디스크일수도 있나요? 맞다면 좌우 비대칭이 개선되는 효과를 줄수도 있나요?
그 과정에서 오른쪽 턱관절 빠지는 소리가 종종 났고
가끔 열감도 있었습니다(지금 생각해보면 이게 관절원판이 닳아서 녹는 과정이었던거 같습니다)
십대 후반쯤이 되어서는 아예 딱딱 소리도 안나고 모래 갈리는 소리가 났고요(이게 관절 거의 다 갈린 상태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옆모습도 왼쪽이 더 나은거 같습니다
그러다가 성인이 된 후 양악 수술을 하고 결과적으로 좌우 교합(치아 중심선 자체는 맞게되었습니다
그후로는 교합이 맞기때문에 비교적 좌우 골고루 써오고있습니다 (아무래도 왼쪽이 익숙하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론 왼쪽을 사용함)
그렇게 살다가 며칠전에 우연히 턱이 빠졌는데 다시 오른쪽 관절에서 관절소리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이게 가짜 디스크일수도 있나요? 맞다면 좌우 비대칭이 개선되는 효과를 줄수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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