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오래 다님.. 양치질 제대로 안하다보니 돈 많이 깨짐.


치과갈 때 마다 돈 깨지는 것보다 발치까지 하게 될까봐 그게 너무 무섭더라..


치과 다니면서 옮기면서 많은걸 배웠다. 배움에는 돈이 든다..


지금 치과에서 큐라덴 추천해줘서 씀.


모 넓은건 잇몸이 내려가서 큐라덴 1006번 작은 칫솔, 유한꺼 치실에


치아 사이 구멍 큰거랑 작은거 때문에 큐라덴 치간칫솔 얇은거랑 두꺼운거 2가지 씀


워터픽 씀.


치약은 아는 분이 아*스 해외치약 좋대서 큐텐에서 직구해서 씀.(치약 존나 비쌈.. 개당 만원)


파란거 처음쓸 때 전체가 아프더라..


어느정도냐.. 지금 보철치료한 어금니가 10년 넘음 + 잇몸 벌어짐 + 초콜렛 먹으면 통증 있어서 


다시 신경치료 받음. 마취풀려서 아픈데 그거 보다 더 아프더라.


며칠 지나니까 괜찮아짐. 지금은 파란거랑 ex라고 노란거 샀는데 잇몸 약한사람에게 좋대서


노란거 써보려고 직구했음.


선생님이 관리 잘되고 있다고 함. 스케일링 받으면 시간이 다름.


크라운 이거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된다.


나 처럼 잇몸 약하거나 인내심을 기르고 싶으면 큐라덴 1006번 추천함. 개운함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