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치과 전성기 40~51세까지. 어리면 경험없고 늙으면 손 떨리고 최식 지식 습득 못 함.
2. 실력과 학벌은 크게 상관없는데, 이상하게 학벌이 후질수록 악랄한 사기꾼들이 많음.
3. 역세권 핵심 상권에 있으면 임대료를 충당하기 위해 과잉진료 할 수 밖에 없음.
4. 마찬가지로 의사가 3명 이상인 곳은 조심해야 함.
5. 의사에 비해 위생사, 코디들이 많은 것도 걔네 월급 주려면 얼마나 과잉진료 해야 하는지 추측 가능.
6. 인테리어도 다 빚이고 갚아야 하기 때문에 공격적으로 진료함.
7. 최고의 병원은 역세권에서 약간 떨어진 임대료 저렴한 곳이면서 40 ~50대 원장이 1인 진료 하는 곳이며 개원한지 최소 7년은 돼야 함.
8. 사람이 많다고 무조건 좋은 치과는 없지만 사람이 없으면 반드시 나쁜 치과임. 갔는데 손님 1~2명 기다리고 있으면 안 됨.
9. 구강악안면악과는 배운게 발치라 좀만 치아 상태가 나쁘면 뽑는 경향이 있으므로 신경치료는 웬만하면 보존과 전문의에게 가야 함
10. 일반의가 교정 배워서 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 의료사고는 이런데서 일어남. 양심이 있으면 손 안 대는게 답. 교정은 철저히 전문의에게만 받아라
11. 의사 체격이 너무 크거나 손이 솓뚜껑 같이 크면 세심한 컨트롤 어려움.
12. 될 수 있으면 악필인지 확인하라. 필체는 전두엽과 관려이 있음. 통제력을 담당하는 전두엽 기능이 떨어진다는건 세심한 손컨트롤이 안된다는 뜻.
13. 화 잘내는 의사도 전두엽이 약하니 똥손임
네 다음 키작고 왜소한 존못 연치 나와서 개원한 교정전문의
게이는 딜 미터기가 없노?ㅋㅋ
ㅋㅋㅋㅋ 개소리
강창용 조명의 6글자면 되는걸 길게도 썼다
조씨는 사기꾼 맞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강창용은 서울대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