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니 집에 가까워야함. 치과는 한번만 가고 끝나지 않고 치과의사가 직접 수작업을 해야하는 정교한 작업이 많고 대부분이 시술 및 수술이라 2~6번까지 여러번 가야하며(많이 갈 수록 경과가 좋아짐) 교통비 및 시간 고려시 집에서 멀면 손해가 큼.


2. 치과의사가 아니라 치과위생사, 사무장, 실장, 간호사, 간무사, 기공사가 진료계획 세우고 상담하는 치과는 걸러라. 일단 위법이고 그 병원 시스템 자체가 효율을 극대화하는게 목표라 최소노동 싸구려재료로 최고의 수입을 내려고해서 환자들의 경과가 안좋음.
저런곳은 또 치과가 대기업화되서 자기네들은 좋은것만 쓴다고 뻥치는데 확인할 방법이 없음.
진단 및 검사도 치과의사가 해야하는데 이것도 의사 안쓰고 돈 아끼려고 보조인들한테 불법적으로 시킨다?
그냥 원장 마인드가 글러먹은곳임.

3. 대기업화된 대형 공장형 치과 걸러라. 얘들 홍보도 오지게 하고 전부다 좋은것 쓴다고 하고 명문대 출신이 한다고 도배되어있는데 얘들 다 사기치는거임.
일단 재료 좋은거는 홍보용으로 들여놓은거고 실제 시술할땐 안좋은거 씀. 대형치과라 재료 좋은것 쓰면 운영 자체가 안됨. 무조건 안좋은거 쓸 수 밖에 없음.
그리고 홍보비용만큼 니 이빨에 들어가는 재료가 후진 재료라고 보면된다. 상식적으로 연예인한테 돈 갖다바쳐 원장 통장이 마이너스인데 니 이빨에 들어갈 재료를 좋은걸 쓸까?

4. 키가 지나치게 작은 원장은 걸러라. 치과계 내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된거다. 키작은 원장 치고 멀쩡한 원장들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