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 치과들 대부분 크라운 금 함량 45%대가 50이고 많으면 60까지도 가는데


그 중 한 군데가 40%대 30 / 50%대 40이래


99년도인가에 설립해서 엄청 오래된 치과인데 기공소랑 오래 거래한 짬이 있어서 최대한 싸게 발주하는 뭐 그런거임?


아니면 말하는 거보다 금을 적게 넣나? 그것도 아니면 진짜 천사라서 마진을 안 남기나?

너무 과하게 싸니까 혹하면서도 고민하게 됨